옛 광주와 전남의 행정구역 경계가 맞물려 복잡했던 첨단3지구 일대의 주소체계가 일원화됩니다.
광주특별시는 첨단3지구 안팎을 연결하는 총 21개 구간의 도로명 부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로 오는 10월 입주를 앞둔 공동주택 주민들의 전입신고 등 생활 편의가 개선되고,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각종 인허가 행정절차도 한층 원활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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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