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가 부결한 추경예산안과 심사를 보류한 조직개편안의 수정안이 다시 제출됐습니다.
통합특별시는 하천관리과를 무안청사로 옮기고 교통관련 부서를 신설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 수정안을 시의회 상임위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재정위원회는 내일(15) 수정안을 심사할 예정인데 서부권 시의원들이 제기했던 국가직 부시장의 근무지는 당초대로 동부청사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는 18일 본회의에서 조직개편안이 통과되기 전 내일(15) 상임위 심사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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