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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민주당 당론'으로 속도낸다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의 핵심 열쇠인 특별법 제정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지역 국회의원 공동 발의 차원을 넘어 민주당 '당론'으로 법안을 발의하기로 한 건데요.이르면 이번 주, 대전·충남 특별법과 함께 국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천홍희 기자입니다.(기자)더불어민주당이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을당론으로 발의...
천홍희 2026년 01월 28일 -

"시간 걸리더라도 주민의견 묻고 가겠다"는 부산·경남, 광주·전남은?
(앵커)앞서 리포트에서 보신 것처럼광주전남은 주민투표 대신시도의회 의결을 통해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하지만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부산과 경남은진행 속도를 늦추더라도먼저 갈등을 줄이겠다며주민투표를 실시하기로 해광주전남과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
정용욱 2026년 01월 28일 -

[한걸음더]전남광주특별시, 글로벌 불확실성 개선해야
(앵커)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를 언급 할 때마다 국내 경제가 휘청대곤 하죠.자동차와 철강 등 수출품을 주력 산업으로 하고 있는 우리 지역 경제는 대외적인 불확실성에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는데요.한국은행의 보고서도 이 같은 점을 우려했는데, 폭넓은 자치권을 갖고 출범하게 될 전남광주특별시가 안게 될 과제이...
이재원 2026년 01월 28일 -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합의...주 청사 위치는 '통합특별시장' 몫
(앵커)광주전남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이 마침내 합의됐습니다.양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여한 네 번의 간담회 끝에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결정됐는데요.논란이 됐던 특별시 청사 위치 문제는통합특별시장의 몫으로 넘기면서,오는 지방선거에서 청사 문제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광주시, 행정통합 전남도민 상생토크 개최
광주시가 행정통합에 대해전남도민들과 직접 소통에 나섭니다.광주시는 내일(29) 장성군을 시작으로강기정 시장이 직접 군민의 의견을 듣는행정통합 상생토크를 개최합니다.이 자리에선 행정통합 추진 배경과 기대효과 등이 공유되며이달 30일에는 여수,2월 5일에는 영광에서 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정용욱 2026년 01월 27일 -

광주전남 통합자치단체 '전남광주특별시'로, 약칭은 '광주특별시'
광주전남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이'전남광주특별시'로,약칭으로는 '광주특별시'로 합의됐습니다.양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등은오늘(27) 오전 국회에서 4차 간담회를 열고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을 확정했습니다.가안으로 발표됐던 '전남 주청사'안은 새로 선출될 특별시장의 권한으로 넘기기로 했습니다.다만, 현 광주시청...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광주 5개 자치구, 통합되면 일반시로 전환해야"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이뤄질 경우 광주 5개 자치구를 일반시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광주전남행정통합에 찬성하는 시민들이 모인 '광주전남특별시 추진위'는 오늘(27)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지역 시·군은 독자적인 재정 운용권이 있지만, 광주 자치구는 핵심 권한이 제한돼 있다"며 "이대로 통합이 추진되...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다독이더니 사흘 뒤 '한심하다' 발언"...공무원노조 반발
강기정 광주시장이 행정통합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공무원들을 두고 "한심하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공무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전국공무원노조 광주지부는 오늘(27) 성명을 내고 "강 시장은 지난 23일 통합 준비로 고생하는 공무원들을 다독이는 글을 인터넷에 게시해놓고, 불과 사흘 뒤 시민 공청회에서는 '한...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주 청사 광주로"...통합 정부 '청사 갈등' 본격화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주 청사를 전남에 둔다는 잠정 합의안이 공개되자마자 지역 사회가 발칵 뒤집혔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이 주 청사는 광주에 오도록 하겠다며 진화에 나섰지만,특별법 발의를 앞두고 그동안 수면 아래 있던 청사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본격화되는 모양새입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천홍희 2026년 01월 26일 -

[한걸음더]명칭·청사 예민하고 중요한 문제 18명 국회의원에게 물었더니...
(앵커)통합특별시의 명칭과 주청사를 어디로 할 지의 문제는 중요하고도 민감한 주제입니다.가안이라고는 하지만 140만 광주시민들의 반발이 예상됨에도 어떻게 이런 내용이 발표됐는지 의구심이 듭니다.광주전남을 지역구로 하는 국회의원들 18명 전원에게 입장을 확인했습니다.주지은기자입니다. (기자)광주지역 국회의원...
주지은 2026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