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신정훈 후보가
강기정 후보와의 단일화 경선을 거쳐
단일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신정훈 강기정 후보는
오늘(30)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주말 이틀 동안
단일화 여론조사를 통해
신 후보로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양측은 곧바로 통합선대위를 구성해
본경선에 공동대응하는 한편
강기정 후보는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원팀 체제를 구축합니다.
이번 단일화로 인해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사흘 동안 진행되는
민주당 본경선은
신정훈 민형배 주철현 김영록 후보
4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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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