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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 "특별시교육청 광주청사 폐쇄 시도 중단해야"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의 인수위원회인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의 김경범 위원장이 최근 기획조정실을 무안청사로 통합하겠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전국공무원노조 교육청본부 광주지부가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노조는 어제(20) 시교육청 광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획·예산 컨트롤타워인 기조실...
박승환 2026년 07월 20일 -

20조 원 지원 약속.. 중요한 건 '쓸 권한'
(앵커)광주와 전남의 광역 통합을 이뤄낸 우리지역에 정부는 20조원의 재정 지원을 약속했죠.이 예산을 어디에 얼마나 쓸지보다 중요한 것은 지역이 스스로 투자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실질적 자율권'일텐데요.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추진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영국 그레이터맨체스터 사례에...
박혜진 2026년 07월 15일 -

전남광주특별시, 공무원 응시자격 전면 확대
행정통합에 맞춰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의 거주지 응시 요건이 개편됩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지난 1일 공식 출범한 이후 신규 공고되는 지방공무원 선발 시험부터 거주지 제한 자격을 특별시 전역으로 확대됩니다.이에 따라 앞으로는 전남광주 전 지역 어디에 주소지를 두더라도 특별시 공무원 임용시험에 자유롭...
이재원 2026년 07월 18일 -

"13조6천억 확보" 통합시 국비확보전담팀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내년도 국비 13조 6천억여원을 확보하기 위해 국비확보전담팀을 가동했습니다.황기연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팀은 기획예산처 심의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기획예산처를 찾아 인공지능 데이터센터특구 전력공급시설과 자율주행차 전용테크 구축 등 60여개 주요 핵심...
박승환 2026년 07월 17일 -

통합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400여 건 접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에 400여 건의 후보자 추천이 접수됐습니다.통합특별시는 추천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검증위원회를 열어 5배수 후보자를 선정한 뒤 시민배심원단 현장 심사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각각 절반씩 반영해 3배수 후보자로 압축할 예정입니다.이후 인사위원회 검증을 거...
정용욱 2026년 07월 16일 -

통합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400여 건 접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에 400여 건의 후보자 추천이 접수됐습니다.통합특별시는 추천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검증위원회를 열어 5배수 후보자를 선정한 뒤 시민배심원단 현장 심사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각각 절반씩 반영해 3배수 후보자로 압축할 예정입니다.이후 인사위원회 검증을 거...
정용욱 2026년 07월 16일 -

민형배 시장 입법대응팀·국정동향팀·국무회의팀 신설 지시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이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입법대응팀과 국정동향팀, 국무회의팀 신설을 지시했습니다.입법대응팀은 지역 국회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지원하고 국정동향팀은 국무회의와 국회 동향을 분석하며 국무회의팀은 민 시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지원합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다음 달로 예정된 첫 조직...
정용욱 2026년 07월 15일 -

재검토 약속했지만..핵심 기능 배치 '안갯속'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정무와 기획, 예산 등 기관 유지 기능은 광역자치단체였던 광주청사가 맡기로 결정됐습니다.하지만 무안청사 직원들이 이 결정을 재검토해 달라며 투쟁에 나섰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사 로비에 공무원들이 모였습니다.이들은 정무와 기획, 예산, 인사 등 이른바 ...
서일영 2026년 07월 15일 -

광주권 특별시의원들 "무안청사와 함께 광주청사 본회의장도 정비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권 의원들이 무안청사 본회의장 리모델링을 추진하려면 광주청사 본회의장 정비도 동시에 진행해야 한다는 의견을 의장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광주권 특별시의원들은 특별시가 광주·무안·동부청사를 순회 운영하고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도 양 청사를 오가는 만큼 의회도 광주청사에서 본회의...
정용욱 2026년 07월 15일 -

인수위 “의대 중재안 수정 없다”…특별시 중재 종료 권고
목포대와 순천대의 국립의대 신설과 대학 통합 협의가 결론을 내리지 못한 가운데,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최종 중재안은 더 이상 수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박향 인수위 보건복지위원장은 어제(14) 나주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제안은 양 대학의 장기 대립을 해소하기 위한 최종 중재안이라며, 특...
신광하 2026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