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금고 선정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광주은행과 농협은행의 홍보전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광주은행은 보도자료를 통해 평가과정에서
농협은행과 법적으로 별개 법인인
지역 단위농협의 지점 수와 실적을 합산하는
관행은 공정성과 형평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농협은행은
지역 농축협이 100% 출자한
순수 국내 자본 구조의 농협은
수익을 농업과 농촌 사회에 재투자하고 있다며
통합금고의 안정적 운영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내일(22일) 통합 금고 선정 평가위원회를 열고
1금고와 2금고 운영 금융기관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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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