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금고로 NH농협은행이 선정됐습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오늘(22)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오는 7월 특별시 출범 후 연말까지
일반회계와 지역개발기금 등
7개 특별회계를 관리할 1금고에 농협은행을,
16개 특별회계와 34개 기금의 관리를 맡을
2금고에 광주은행을 선정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연간 재정 규모는
전남·광주 예산에 정부 통합지원금
연간 5조 원 등을 더해 약 26조 원으로 추산되며,
이는 서울과 경기에 이어 전국 3위 수준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