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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더]"훈련용 만들다 폭발?".. 경찰특공대원 중상
(앵커)얼마 전 광주에서 전술 훈련 중이던 경찰특공대원이 총기 오발 사고로 다쳤다는 소식 전해드렸죠.그런데 바로 다음 날, 전남 경찰특공대에서도 훈련용 폭발물을 만들던 대원이폭발 사고로 중상을 입었습니다.훈련용 교재함에 있어서는 안 될 '실제 뇌관'이 섞여 있었던 건데, 전남경찰청은 피해 대원의 과실이라는 입...
박승환 2026년 03월 23일 -

[한걸음더] "왜 이렇게 시끄러워"..쇠구슬 쏜 50대 구속영장
(앵커)도심의 한 공원에서 한 남성이 시끄럽다며 쇠구슬을 쐈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한 시민이 이 쇠구슬을 맞고 경상을입었는데, 경찰은 이런 범죄가 심각하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한걸음더 현장취재] 주지은입니다.(기자)광주 도심의 한 공원.공원 주변에 경찰차들이 도착하고,경찰들이 수색을 시작합니...
주지은 2026년 03월 19일 -

[한걸음더]처벌 0건, 반복되는 왜곡..5·18 헌법 수록이 '최후의 보루'
(앵커)5.18을 왜곡, 폄훼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실제 형사처벌까지 이어진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역사적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선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일이 유일한 해법이라는목소리가 커지는 이윱니다.한걸음 더 집중취재, 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5월 단체가 5.18 북한군 개입설 등역사를 왜...
박승환 2026년 03월 18일 -

[한걸음더]855개 훔쳐 갔는데..복구는 또 '구리 명패'
(앵커)전남과 전북 일대에서 8백 개가 넘는 다리 이름표가 사라진 사건, 앞서 전해드렸는데요.도난당한 명패는 값나가는 구리가 주성분인황동으로 만들어졌습니다.이 때문에 최근에는 돌로 된 명패로 교체하는 추세지만, 정작 도난 피해를 입은 지자체들은다시 구리 명패로 복구에 나서 또다시 도난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윤소영 2026년 03월 13일 -

[한걸음더] 누더기 도로에 넘어지는 시민들..사유지라 포장 불가?
(앵커)광주의 한 대학병원 앞 도로를 걷는 시민들이 넘어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노면이 울퉁불퉁해 보행기나 수레를 끄는 환자들에게는 그야말로 '지뢰밭'인데요.관할 구청은 사유지라 어쩔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한걸음더 현장취재, 박승환기자입니다.(기자)한 여성이 길을 걷다 갑자기 발목이 꺾이며 넘어집니다....
박승환 2026년 03월 06일 -

[한걸음더]70대 운전자 역주행 돌진‥ 사고현장 달려간 시민들
(앵커)70대 노인이 몰던 승용차가 역주행 질주를 하다 연쇄 추돌 끝에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차량에 운전자가 끼어 탈출이 어려운 상황에서 사고 현장으로 뛰어온 시민들 덕분에 2차 사고를피할 수 있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현장에 한걸음 더 들어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 시내의 한 2차로 도로.갑자기 승용차 한 대가...
주지은 2026년 03월 05일 -

[한걸음더]300억 비트코인 되찾았지만… '거래소 보관?' 보안 우려 여전
(앵커)광주지검이 피싱사이트에 속아 탈취당했던 300억 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최근 모두 되찾았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이 코인을 어디에 보관했느냐를 두고 또다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사고를 겪고도 여전히 보안이 취약한 방식을 고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박승환 기자가 한걸음더 들어가 집중취재했습니다.(기자)...
박승환 2026년 03월 04일 -

[한걸음더]民, "경선 4.20일 종료"...숨가쁜 경선·본선 일정
(앵커)100일 남은 지방선거다 보니 민주당을 시작으로 각 정당들은 후보자 공천 심사 등본격적인 경선채비에 들어가 늦어도 두달 이내에 후보를 낸다는 계획입니다.이어지는 최종 본선까지 앞으로 남은 주요 일정을 유민호 기자가 [한걸음 더] 들어가 정리했습니다.(기자)가장 먼저 움직인 건여당인 더불어민주당입니다.지...
유민호 2026년 02월 23일 -

[한걸음더]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발견..오토바이 탄 용의자 추적
◀ 앵 커 ▶반려인과 반려견이 많이 찾는 공공 놀이터에 날카로운 낚싯바늘이 든 빵이 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하마터면 반려견들의 생명이 위험할 뻔했는데요. 나주시가 범행 장면이 담긴 영상을 확보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김영창 기자가 한걸음더 들어가 현장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최근 문을 연 나주의 ...
김영창 2026년 02월 19일 -

[한걸음더]누구를 위한 '전기 고속도로'인가.. 지리산 에워싼 송전탑 공포
(앵커)수도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대규모 송전선로 사업이 전국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하지만 그 전기가 지나갈 길목에 선 지역민들은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수도권을 위해 지방은 언제까지 희생해야 하느냐'는 처절한 물음입니다.먼저 주지은 기자가 현장에한걸음더 들어가 취재했습니다. ...
주지은 202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