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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부시장 시민추천제…관건은 '추천' 아닌 '검증'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지방직 정무부시장 시민추천 접수를 시작했습니다.시민이 직접 후보를 추천하는 방식이지만, 최종 임명은 시장이 결정하는 만큼 제도의 실효성이 관심입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15일까지 인사혁신처 누리집을 통해 지방직 정무부시장 2명에 대한 ...
서일영 2026년 07월 10일 -

유명 계곡 불법 자릿세..평상 지어주고 영업 묵인
(앵커)해남의 한 계곡에서는 평상을 설치해 마을 주민들이 자릿세를 받는 불법 영업이 이어져 왔습니다.그런데 취재 결과, 지자체가 예산을 들여 평상 시설을 조성해줬고 이 시설을 이용한 불법 영업도 묵인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해남 두륜산 자락에 있는 구수골 계곡입니다.산사태를 막기 위...
윤소영 2026년 07월 10일 -

내일(13) 장윤기 2차 공판…경찰 지휘부 수사 속도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대한 2차 공판이 내일(13) 오전 10시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이번 재판에서는 범행 당시 상황이 담긴 CCTV와 블랙박스 등 핵심 증거에 대한 조사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앞서 공판에서 성폭행 목적을 부인한 장윤기가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되는 가운데, 경찰 특별수사단은 휴일인 ...
박승환 2026년 07월 12일 -

내일(13) 장윤기 2차 공판…경찰 지휘부 수사 속도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대한 2차 공판이 내일(13) 오전 10시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이번 재판에서는 범행 당시 상황이 담긴 CCTV와 블랙박스 등 핵심 증거에 대한 조사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앞서 공판에서 성폭행 목적을 부인한 장윤기가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되는 가운데, 경찰 특별수사단은 휴일인 ...
박승환 2026년 07월 12일 -

'장윤기 사건' 지휘부 겨눈 수사…경찰청·검찰 동시 압박
(앵커)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 파장이 번지고 있습니다.경찰청 특별수사단이 오늘(11일) 광주경찰청을 전격 압수수색하며 지휘부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검찰 역시 광산경찰서장 등을 입건하며 경찰 지휘부를 정조준하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오늘 오전, 디지털 포렌식 장비를 든 경찰...
주지은 2026년 07월 11일 -

"학부모 회비, 감독 월급처럼"…'깜깜이 회비' 경찰 수사
(앵커)전직 여고 축구부 감독이 학부모들에게 지속적으로 돈을 요구했다는 의혹, 얼마전 전해드렸는데요.그런데 이 감독이 학부모들이 낸 회비 중 일부를 마치 정기 월급처럼 챙겨왔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성적에 따른 성과금까지 따로 걷어줬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김하은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전남의 이 ...
김하은 2026년 07월 09일 -

법원행정처장에 해남 출신 노경필 대법관 임명
박영재 전 법원행정처장이 사의를 밝힌 이후 넉달 동안 공석이었던 처장직에 노경필 대법관이 임명됐습니다.대법원은 어제(10) 조희대 대법원장이 노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전남 해남 출신인 노 대법관은 1997년 법관으로 임용돼 광주고법 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와 수석부장판사를 ...
유서영 2026년 07월 10일 -

전남광주 고속도로서 추돌 사고 잇따라
오늘(11) 오전 8시 15분쯤 호남고속도로 장성분기점 인근에서 화물차와 트럭이 추돌했습니다.이 사고로 운전자 50대 남성 등 2명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도로가 한때 통제되기도 했습니다.한편 어제(10) 오후 5시쯤 광주무안고속도로 광주방향 나주시 문평면 부근에서도 차량 10대가 연쇄 추돌했습니다.이 사고로 ...
주지은 2026년 07월 11일 -

경찰청, '장윤기 사건' 특별수사단으로 확대 편성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장윤기 사건의 수사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진상 규명을 위해 기존 특별수사팀을 경무관을 단장으로 하는 41명 규모의 ‘특별수사단’으로 격상해 확대 편성했습니다.신임 단장에는 오동욱 대전경찰청 수사부장이 임명되었으며, 기존 수사 인력에 디지털포렌식과 2차 가해 수사팀 등 전문 인력 14명을 ...
주현정 2026년 07월 11일 -

민주당, 장윤기 수사팀 유착 의혹 "공범 행위.. 전면 재수사해야"
더불어민주당이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과 수사팀 간의 유착 의혹에 대해 "범인을 쫓아야 할 공권력의 손이 범인의 방패를 자처했다면 이는 부실 수사가 아닌 공범 행위"라며 비판했습니다.민주당 박경미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수사 기밀 유출에 대한 전면적 수사는 결코 비껴갈 수 없다"며 "증거인멸과 ...
주지은 2026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