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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북한 교류 16년 만에 재개‥ 한라봉 묘목 보냈다
(앵커)제주도와 북한의 교류 협력 사업이 16년 만에 다시 물꼬를 텄습니다.과거 남북 화해의 상징이었던 '제주 감귤 보내기'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에는 한라봉 묘목과 의료기기 등이 북한 땅을 밟았는데요.현 정부 들어 지방 정부 차원의 대북 지원이 이뤄진 건이번이 처음입니다.제주문화방송, 남민주 기자가 보도합니...
남민주 2026년 06월 09일 -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관련자 4명 구속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관련 주요 책임자들이 구속됐습니다.광주지법 최윤영 부장판사는어제(11) 열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관련자 11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서시공사 현장 대리인, 하청업체 대표이사, 감리단장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시공사 직원이나 현장 용접공 등 ...
박승환 2026년 06월 12일 -

소방노조 광주지부 "소방관 사망 공정한 감찰해야"
지난해 10월 광주의 한 소방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해 유족 등이 과도한 회식과 반복적인 음주 강요 등이있었다며 공정한 감찰을 촉구했습니다.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소방공무원노조 광주지부는 오늘(11) 오후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도한 회식 문화는 중대한 인권침해이자 직장 내 괴...
박승환 2026년 06월 11일 -

소방노조 광주지부 "소방관 사망 공정한 감찰해야"
지난해 10월 광주의 한 소방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해 유족 등이 과도한 회식과 반복적인 음주 강요 등이있었다며 공정한 감찰을 촉구했습니다.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소방공무원노조 광주지부는 어제(11) 오후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도한 회식 문화는 중대한 인권침해이자 직장 내 괴...
박승환 2026년 06월 11일 -

광주 한 아파트서 도색 준비하던 50대 추락해 숨져
오늘(11) 오전 7시 30분쯤광주 남구 양림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외벽 도색 작업을 준비하던50대 작업자가 떨어져 숨졌습니다.사고 당시 남성은 옥상에서추락 방지용 안전 설비를 홀로 설치하던 중이었습니다.경찰은 사업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살피고 있으며,광주지방고용노동청도 해당 사업장이중...
박승환 2026년 06월 11일 -

광주경찰, 흉기 피습 故 이채원 양 도운 남고생 표창 수여
지난달 고 이채원 양이 길에서 흉기 피습을 당할 당시 비명소리를 듣고 도우려다 크게 다친 남고생이 표창을 받았습니다.광주경찰청은 어제(10) 남고생의 고등학교를 찾아"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을 희생하면서 용기있는 행동을 보여줬다"며 표창을 수여했습니다.앞서 광주지검은 이 남고생에게 신고자 구조금을 지원했...
박승환 2026년 06월 11일 -

소방노조 광주지부 "소방관 사망 공정한 감찰해야"
지난해 10월 광주의 한 소방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해 유족 등이 과도한 회식과 반복적인 음주 강요 등이있었다며 공정한 감찰을 촉구했습니다.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소방공무원노조 광주지부는 오늘(11) 오후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도한 회식 문화는 중대한 인권침해이자 직장 내 괴...
박승환 2026년 06월 11일 -

"정가의 최대 14배"…매크로 암표 팔아 6억 챙긴 30대 송치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프로야구 경기와 인기 아이돌 공연 티켓을 대량 구매한 뒤 웃돈을 붙여 되팔아 수억 원을 챙긴 3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2023년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매크로로 확보한 티켓을 최대 14배 비싼 가격에판매해 6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30대 남...
박승환 2026년 06월 11일 -

광주 한 아파트서 도색 준비하던 50대 추락해 숨져
오늘(11) 오전 7시 30분쯤광주 남구 양림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외벽 도색 작업을 준비하던50대 작업자가 떨어져 숨졌습니다.사고 당시 남성은 옥상에서추락 방지용 안전 설비를 홀로 설치하던 중이었습니다.경찰은 사업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살피고 있으며,광주지방고용노동청도 해당 사업장이중...
박승환 2026년 06월 11일 -

광주경찰, 흉기 피습 故 이채원 양 도운 남고생 표창 수여
지난달 고 이채원 양이 길에서 흉기 피습을 당할 당시 비명소리를 듣고 도우려다 크게 다친 남고생이 표창을 받았습니다.광주경찰청은 어제(10) 남고생의 고등학교를 찾아"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을 희생하면서 용기있는 행동을 보여줬다"며 표창을 수여했습니다.앞서 광주지검은 이 남고생에게 신고자 구조금을 지원했...
박승환 2026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