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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금남로서 차별금지법·종교해산법 반대 집회
차별금지법과 종교해산법을 반대하는 집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광주·전남·전북지역 교회 관련 단체 등은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집회를 열고 이단·사이비에 대한 비판이혐오표현으로 규정될 수 있고,종교 단체 해산 여부를 행정이 결정하는 것은정교분리 원칙에 어긋난다며해당 법안 처리를 반대했습니다.
주지은 2026년 02월 22일 -

전남 아프리카돼지열병 잇따라.. 확산 차단 총력
전남지역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지난달 중순 영광에서 올 들어 첫 지역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된 뒤이번달에는 나주와 무안에서 연이어 감염이 확인되고 있습니다.당국은 발생 농가의 돼지를 살처분 하고 반경 10킬로미터 농가 등에 대해...
김윤 2026년 02월 22일 -

전 연인 집 침입해 흉기난동 벌인 5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헤어진 연인의 지인에게흉기를 휘둘러 의식 불명에 빠지게 한 혐의로 59살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새벽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헤어진 연인과 그녀의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전 연인의 지인을의식 불명에 빠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사...
주지은 2026년 02월 22일 -

날씨 풀리자 등산객 증가..무등산국립공원 '쓰레기 몸살'
(앵커)날씨가 풀리면서 무등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부쩍 늘었습니다.하지만 일부 탐방객이 무분별하게 버린 쓰레기 탓에 무등산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기자)이른 아침, 가벼운 옷차림의 등산객들이 줄지어 산을 오릅니다.포근해진 날씨 덕에 숲의 정취를 만끽하는 등산객들의 표정이 ...
박승환 2026년 02월 21일 -

"해산물 28만 원" 영상‥ 가짜 의심, 경찰 수사 착수
(앵커)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때아닌 바가지요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SNS에 올라온 한 영상 때문인데,여수시와 지역 상인들은법적 대응에 나섰고경찰도 수사에 착수했습니다.어찌된 일인지,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최근 SNS에서 논란이 된 한 영상,설 연휴 여수에 놀러왔다가터무니 없는 바가지를 썼다고...
박현주 2026년 02월 20일 -

시민*정치권 반발 커져.."법정최고형 선고돼야"
(앵커)사법부가 12.3 내란을 주도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데대해 지역민들과 정치권의 비판도계속되고 있습니다.내란 혐의가 인정된 만큼마땅히 법정 최고형이 선고돼야 한다는 겁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1심 판결 이후 시민사회에서는잇따라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목포시...
안준호 2026년 02월 20일 -

무안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방역 강화
무안군 현경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습니다무안군은 돼지 3천 4백마리를 키우고 있는 농가에서 어제(20) 오후 6시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됐다며, 살처분 검토와 함께방역초소 4곳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와 함께 19일동안 인근 지역 돼지농장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내...
박종호 2026년 02월 21일 -

광주 중외공원 앞 도로서 6중 추돌...9명 부상
오늘 오후 5시 19분쯤광주 북구 중외공원 앞 도로에서 버스와 SUV 등 차량들이 잇따라 부딪히는6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9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사고 수습 과정에서 일대 도로에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경찰은 블랙박스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박승환 2026년 02월 21일 -

광주진보연대, "대미협상 전면 재검토해야"
트럼프 미국 정부의 상호관세가 위법하다는 자국 법원의 판결과 관련해광주 시민단체가 "대미 협상을 전면 재검토하고 훼손된 주권과 국익을 보호하라"고 촉구했습니다.광주 진보연대는 오늘(21) 성명을 내고"우리나라는 미국의 관세 압박과 통상 공세에 대미 투자 확대와 전략 산업 이전 등 막대한 양보를 감수해왔다"며 "...
김영창 2026년 02월 21일 -

특전사동지회, "윤석열 법정 최고형 내려야"
특전사 동지회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2심에서는 반드시 법정 최고형에 내려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오늘(21)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특전사동지회는 "윤석열과 내란에 가담한 군 장성들은 내란을 일으켜 국론을 분열시키고 국가를 혼란케 하는 이적행위를 했다"...
김영창 2026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