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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고공행진'. 대중교통 이용 늘어
중동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치솟으면서대중교통 이용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교통공사에 따르면지난달 도시철도 1호선 하루 평균 이용객은5만 1천 861명으로,지난 1월 4만 6천 640명보다5천 4백 명 이상 크게 증가했습니다.시내버스 이용객도 지난 달 마지막 주 하루 평균 35만 5천 9백 명 정도가 이용해,지난 2...
한신구 2026년 04월 12일 -

[안동]"멀리 안 가요"..안동의료원 난임 시술 100회 돌파
(앵커)경북 북부 지역에서는 그동안 난임 치료를 위해 대구나 수도권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컸는데요.이런 가운데 안동의료원 난임센터가 시험관 시술 100회를 돌파하며 지역 내 치료 기반을 넓히고 있습니다.안동문화방송, 이도은 기자입니다.(기자)아기를 유아차에 태운 엄마가환한 표정으로 안동의료원에 들어섭니다...
이도은 2026년 04월 10일 -

[대전]"친환경 트램인데.."⋯공사에 가로수 70% '싹둑'
(앵커)내후년 개통을 목표로 대전시가 추진 중인 2호선 트램 공사가 지난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그런데 공사를 위해 도로를 확장한다며 가로수 수천 그루가 잘려 나가 논란입니다.친환경 교통수단이라며 추진하는 트램 건설 과정에서 오히려 환경을 훼손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대전문화방송, 전효정 기자...
전효정 2026년 04월 09일 -

기름값 '고공행진'. 대중교통 이용 늘어
중동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치솟으면서대중교통 이용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교통공사에 따르면지난달 도시철도 1호선 하루 평균 이용객은5만 1천 861명으로,지난 1월 4만 6천 640명보다5천 4백 명 이상 크게 증가했습니다.시내버스 이용객도 지난 달 마지막 주 하루 평균 35만 5천 9백 명 정도가 이용해,지난 2...
한신구 2026년 04월 12일 -

"잊지 않겠습니다"… 광주에서 기억의 '노란 발걸음'
(앵커)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두고 오늘(11) 광주에서는 희생자들을 기리고 안전한 사회를 다짐하는 평화걷기 행사가 열렸습니다.80년 5월의 아픔을 간직한 전남대 정문에서 시작된 시민들의 발걸음은 평화의 소녀상을 지나5.18민주광장까지 이어졌습니다.보도에 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오늘(11) 오전 전남대학교 정문....
주지은 2026년 04월 11일 -

경찰 폭행·허위 신고 등 징역형 선고 잇따라
경찰에 허위 신고를 하거나 출동한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두른 이들이잇따라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4단독 서지혜 재판장은지난해 10월 광주 북구 한 마트 앞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고 경찰관에게 모욕적인 발언과 폭행을 한 혐의 등으로재판에 넘겨진 60대에게 징역 8개월을선고했습니다.또, 지난해 4월...
주지은 2026년 04월 10일 -

광주서 지인 찌른 70대 남성 긴급체포
광주의 한 식당에서 지인을 흉기로 찌른 7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는오늘(11) 오전 9시쯤북구 각화동의 한 식당에서지인인 60대 여성을 흉기로 여러차례 찌른70대 남성을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흉기에 찔린 여성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남성은 범행 직후 도주했다가 약...
박승환 2026년 04월 11일 -

신호대기 중 잠든 50대 음주운전자 입건
오늘(10) 오전 10시쯤 광주시청 앞 우정청삼거리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입건됐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신호가 바뀌었는데도 주행하지 않고 차가 도로에 멈춰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음주운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4월 10일 -

신호대기 중 잠든 50대 음주운전자 입건
오늘(10) 오전 10시쯤 광주시청 앞 우정청삼거리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입건됐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신호가 바뀌었는데도 주행하지 않고 차가 도로에 멈춰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음주운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4월 10일 -

순천만 흑두루미 한 쌍 남아‥대부분 무사 북상
올해 순천만에서 겨울을 난흑두루미 8천600여 마리 가운데 2마리를 제외한 대부분이 북상을 마쳤습니다.순천시는 현재 순천만에 마지막 흑두루미 한 쌍만이 남았으며, 이번 주 북상 길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월동 기간 순천만을 중심으로 남해안 일대 흑두루미 벨트가 형성되면서,순천시는 앞으로 서식...
유민호 2026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