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광주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작년보다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4월 광주지역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95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 182건 대비 47.8%
감소했습니다.
보이스피싱 피해액도 41억원으로 작년 114억보다 64% 줄었습니다.
경찰은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번호를 차단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과 맞춤형 홍보 활동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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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