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경찰이
본격적인 선거경비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광주청과 관내 5개 경찰서에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개소하고,
다음달 3일 개표가 끝날 때까지
선거 관련 치안상황을 총괄 지휘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4천 100여명의 경력을 동원해
선거 질서와 안전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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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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