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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노조 "운송료 인상" 총파업 돌입.. 오늘(8일) 출정식
건설 경기 침체 속 운송료 인상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레미콘 운송 노동자들이, 오늘(8일) 오전 광주청사 앞에서 대규모 출정식을 엽니다.레미콘운송노조와 민주노총 건설노조 소속 노동자들은 제조사를 향해 1회당 7만 3천 원인 현재 운송료를 7만 9천 원으로 올려달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이번 파업으로 약 1천여 ...
주지은 2026년 09월 07일 -

[부산] 부산항 드론 '금지' 국토부 시스템은 '가능'..왜?
(앵커)국가중요시설인 부산항은 이미 2년 전부터 허가없인 드론을 띄울 수 없는 구역으로 지정됐는데요.하지만 국토부가 운영하는 '드론비행 허가 시스템'엔 이런 내용이 반영되지 않아 보안상의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부산문화방송, 신지혜 기자입니다.(기자)국토교통부가 6년 전부터 운영에 들어간 '드론 원스톱 민원...
신지혜 2026년 09월 07일 -

개교 3개월만에 지정된 스쿨존… '겉도는 행정'에 방치된 아이들
(앵커)광주의 한 신설 초등학교 근처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소식, 지난주 보도해 드렸는데요.사고 지점은 버젓이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이었지만, 정작 개교 시기보다 3개월이나 늦게 지정되는 등 구멍이 뚫려 있었습니다.제도는 있었지만, 관계 기관들의 겉도는 행정이 참사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주지은 기...
주지은 2026년 09월 07일 -

파크골프장 어디에 어떻게?..정부 첫 '표준모델' 만든다
(앵커)최근 파크골프 인기로 이를 즐기는 인구와 시설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정작 어디에, 어떻게 조성해야 하는지 통일된 기준은 미비한 실정입니다.전국 곳곳에서 비슷한 문제가 잇따르면서 정부가 파크골프장 표준모델 마련에 나섰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진도 운림공원.경관녹지로 지정된 잔디밭을 파크골프 ...
윤소영 2026년 09월 07일 -

소상공인 빚 갚아주는 '무료 상생보험' 시행
광주특별시는 질병이나 사고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해 최대 1천만 원의 대출금을 대신 상환해 주는 '소상공인 무료 상생보험'을 도입합니다.3년간 총 4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대출 안심보험과 청년 안심보험, 영업배상 책임보험 등 총 3가지 종류로 나뉘어 이달부터 운영됩니다.3개 종류 보험 모두 소상공인이 ...
김철원 2026년 09월 07일 -

동네의원이 내 주치의… 광주 북구, '한국형 주치의제' 도입
광주특별시 북구가 50세 이상 주민을 위한 '동네의원 주치의제'를 도입합니다.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에 선정된 북구는 오는 2029년까지 북구보건소와 동네의원 20곳이 협력해 주민 개인별 건강관리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이 사업을 통해 질병 치료부터 예방적 건강관리와 돌봄 서비스 연계까지 ...
주지은 2026년 09월 07일 -

보건의료노조, "빛고을의료재단 어용노조 수사하라"
전국보건의료노조 광주시립제1요양·정신병원지부가 빛고을의료재단 어용노조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노조는 오늘(7일)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립1요양병원과 정신병원에서 발생한 빛고을의료재단의 노동조합관계법 위반 사건이 지난해 2월 광주지검에 송치된 이후 기소되지 않고 있다...
주지은 2026년 09월 07일 -

함평 고물상서 폭발사고... 60대 남성 전신화상
오늘(7일) 오전 10시 25분쯤 광주특별시 함평군 학교면 죽정리의 한 고물상에서 가스통 폭발사고가 나 60대 남성이 전신 화상을 입었습니다.경찰은 굴삭기로 가스통을 절단하던 중 새어 나온 가스가, 옆에서 함께 진행되던 정화조 통 절단 작업의 불꽃에 옮겨붙으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
주지은 2026년 09월 07일 -

술 취해 행인에 행패 부린 50대 남성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7일) 오전 3시쯤 서구 내방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30대 행인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50대 남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사건 당시 이 남성은 술에 취해 처음보는 행인에게 시비를 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9월 07일 -

동네의원이 내 주치의… 광주 북구, '한국형 주치의제' 도입
광주특별시 북구가 50세 이상 주민을 위한 '동네의원 주치의제'를 도입합니다.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에 선정된 북구는 오는 2029년까지 북구보건소와 동네의원 20곳이 협력해 주민 개인별 건강관리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이 사업을 통해 질병 치료부터 예방적 건강관리와 돌봄 서비스 연계까지 ...
주지은 2026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