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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명' 오기 현수막, 제주항공 유가족 무안군의회 항의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이 이재명 대통령 이름을 '이제명'으로 오기한 현수막 논란과 관련해 오늘(18일) 오전 무안군의회를 항의 방문했습니다.유가족 대표단은 임윤택 의장으로부터 공식 사과를 받고 재발 방지를 요구했으며, 무안공항에 게시된 재개항 관련 현수막의 철거도 함께 요청했습니다.문제가 된 현수막은 무안공...
박승환 2026년 08월 18일 -

만세 외치다 태형 90대..가족에게 닿지 못한 훈장
(앵커)광복 81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주인을 찾지 못한 독립유공자 훈장이 수천 개에 이릅니다.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공적이 뒤늦게나마 인정되고 있지만, 후손을 찾지 못해 훈장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윤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영암 구림마을 앞에 우뚝 선 높이 10m의 기념탑.1919년 이곳에...
윤소영 2026년 08월 17일 -

[경남]1,600번 날아 완성했다… KF-21 10년 개발 마침표
(앵커)대한민국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가 10년여에 걸친 체계 개발을 마무리했습니다.1천600여 차례의 시험비행을 거친 KF-21은 이제 본격적인 양산과 공군 전력화 단계로 들어갑니다.MBC경남, 정영민 기자입니다.(기자)굉음을 내며 활주로를 박차고 하늘로 솟구쳐 올라가는 KF-21 보라매.지난 2...
디뉴부장 2026년 08월 18일 -

[단독] '대만' 이름 지운 광주비엔날레.. 대만 작가들 "불참"
(앵커)다음 달 5일 광주비엔날레 개막을 앞두고 국가별 전시관인 파빌리온에서 대만의 이름이 삭제됐다며 대만 정부와 작가들이 항의하고 있습니다.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문화 주권과 예술가의 정체성이 침해됐다는 건데요,광주 비엔날레 재단은 협약서에 의한 조치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
박수인 2026년 08월 18일 -

"행동하는 양심" 17년 뒤 다시 만난 김대중
(앵커)오늘은 김대중 대통령이 서거한 지 17년이 되는 날입니다.통합특별시 출범 속에서 김 대통령이 강조했던 지방자치 정신과 '행동하는 양심'의 철학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정치적 고향인 목포에서 열린 추모식을 윤소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정이 추모객들을 맞이합니다.영정 앞에 국...
윤소영 2026년 08월 18일 -

광주장애인종합복지관 경사로서 50대 남성 추락사
오늘(18) 정오쯤 광주 북구 동림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휠체어를 탄 50대 남성이 2.5m 높이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이 남성은 경사가 진 주차장에서 차량에서 내린 뒤 추락했으며, 사고 지점에는 추락을 막을 안전난간 등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
주지은 2026년 08월 18일 -

'이제명' 오기 현수막, 제주항공 유가족 무안군의회 항의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이 이재명 대통령 이름을 '이제명'으로 오기한 현수막 논란과 관련해 오늘(18일) 오전 무안군의회를 항의 방문했습니다.유가족 대표단은 임윤택 의장으로부터 공식 사과를 받고 재발 방지를 요구했으며, 무안공항에 게시된 재개항 관련 현수막의 철거도 함께 요청했습니다.문제가 된 현수막은 무안공...
박승환 2026년 08월 18일 -

강도 피해자 돕다 흉기 찔린 20대 의상자 인정
보건복지부가 지난 2월 광주의 한 수선집에서 강도 피해를 당하던 60대 업주를 돕다 흉기에 찔린 20대 남성을 의상자로 인정했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사건 이후 이 남성의 구조 행위를 입증할 수 있는 수사 자료와 의료진 소견서 등을 토대로 복지부에 의상자 지정을 요청했고 최근 심의를 거쳐 9급 의상자로 인정됐습니...
주지은 2026년 08월 18일 -

'이제명' 오기 현수막, 제주항공 유가족 무안군의회 항의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이 이재명 대통령 이름을 '이제명'으로 오기한 현수막 논란과 관련해 오늘(18일) 오전 무안군의회를 항의 방문했습니다.유가족 대표단은 임윤택 의장으로부터 공식 사과를 받고 재발 방지를 요구했으며, 무안공항에 게시된 재개항 관련 현수막의 철거도 함께 요청했습니다.문제가 된 현수막은 무안공...
박승환 2026년 08월 18일 -

강도 피해자 돕다 흉기 찔린 20대 의상자 인정
보건복지부가 지난 2월 광주의 한 수선집에서 강도 피해를 당하던 60대 업주를 돕다 흉기에 찔린 20대 남성을 의상자로 인정했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사건 이후 이 남성의 구조 행위를 입증할 수 있는 수사 자료와 의료진 소견서 등을 토대로 복지부에 의상자 지정을 요청했고 최근 심의를 거쳐 9급 의상자로 인정됐습니...
주지은 2026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