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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서 길 건너던 80대, 승용차 치여 숨져
어제(30) 저녁 8시 15분쯤담양군 무정면 오례리의 한 도로에서길을 건너던 80대 여성이 60대 여성이 운전하던 승용차에 치였습니다.이 사고로 크게 다친 여성은 광주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사고 당시 운전자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습니다.길을 건너는 보행자를 보지 못했다는 운전자 진술을 확...
박승환 2026년 05월 31일 -

물가 상승에도 가격 그대로..착한 가게 인기
(앵커)중동사태 이후 기름값 인상에외식 물가도 큰 폭으로 오르면서서민들의 가계 부담이 만만치 않습니다.이런 고물가 시대에도10여년 가격을 유지하며손님들의 사랑방 역할을 다하는착한 가게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여수의 한 동네 음식점국밥을 끓여내는 식당 사장님의 손놀림이 ...
김종태 2026년 05월 26일 -

무등산서 길 잃은 9살..1시간 30분 만에 발견
무등산국립공원에서 길을 잃은 초등학생이당국에 의해 무사히 발견됐습니다.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오늘(30) 오후 3시 45분쯤 무등산 중머리재 일대에서 부모와 함께 등산하다 실종된 9살 남아가 수색 1시간 30여분 만인 오후 5시 20분쯤 경찰에 발견됐습니다.발견 당시 남아의 상태는 양호했으며,경찰은 곧바로 부모에게...
박승환 2026년 05월 30일 -

장윤기 스토킹·성폭력 등 추가 혐의로 검찰 송치
경찰이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에게 성폭행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해 추가 송치했습니다.조사 결과 장윤기는 아르바이트 동료에게 교제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성폭행과 스토킹을 저질렀으며,피해자가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으며 타지역으로 이사를 가자 분풀이 범행 대상을 찾은 것으로 드러났...
주지은 2026년 05월 29일 -

광주 금호동 지하철 공사장서 가스 누출.. 11명 어지럼증
오늘(29) 오전 10시 30분쯤광주 서구 금호동 광주도시철도 2호선 2공구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 가스 누출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작업자 11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했고, 이 가운데 8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지하 1층에서 연마 작업을 하던 중 가스 냄새가 나 지상으로 빠져나왔다는 작...
주지은 2026년 05월 29일 -

제주항공 참사 책임자 송치 지연..수사단은 축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발생 1년 5개월이 지난 가운데, 참사 책임자들에 대한 검찰 송치 시점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어제(29) 무안국제공항을 찾은 경찰 특별수사단은 유족들을 만나 수사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면서도, 검찰과 협의한 결과 기체 결함 등에 대한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가 나...
윤소영 2026년 05월 29일 -

장윤기 스토킹·성폭력 등 추가 혐의로 검찰 송치
경찰이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에게 성폭행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해 추가 송치했습니다.조사 결과 장윤기는 아르바이트 동료에게 교제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성폭행과 스토킹을 저질렀으며,피해자가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으며 타지역으로 이사를 가자 분풀이 범행 대상을 찾은 것으로 드러났...
주지은 2026년 05월 29일 -

광주 금호동 지하철 공사장서 가스 누출.. 11명 어지럼증
오늘(29) 오전 10시 30분쯤광주 서구 금호동 광주도시철도 2호선 2공구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 가스 누출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작업자 11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했고, 이 가운데 8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지하 1층에서 연마 작업을 하던 중 가스 냄새가 나 지상으로 빠져나왔다는 작...
주지은 2026년 05월 29일 -

버려지던 지하철 유출 지하수, 소방용수로 활용
광주환경공단과 광주 남부소방서가지하철 유출 지하수를 소방용수로 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두 기관은광주 도시철도 1호선 공항역 지하에서 하루 약 1천 5백톤 규모의 지하수가 유출되고 있지만대부분 영산강으로 방류되고 있다며안정적인 소방용수를 확보하기 위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정용욱 2026년 05월 29일 -

광주 공장에서 원인미상 불.. 다친 사람 없어
오늘(29) 새벽 3시 10분쯤 광주 광산구 오선동 한 공장의 휴게실에서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공장 내부가 불에 탔고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