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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스토킹·성폭력 등 추가 혐의로 검찰 송치
경찰이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에게 성폭행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해 추가 송치했습니다.조사 결과 장윤기는 아르바이트 동료에게 교제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성폭행과 스토킹을 저질렀으며,피해자가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으며 타지역으로 이사를 가자 분풀이 범행 대상을 찾은 것으로 드러났...
주지은 2026년 05월 29일 -

광주 금호동 지하철 공사장서 가스 누출.. 11명 어지럼증
오늘(29) 오전 10시 30분쯤광주 서구 금호동 광주도시철도 2호선 2공구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 가스 누출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작업자 11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했고, 이 가운데 8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지하 1층에서 연마 작업을 하던 중 가스 냄새가 나 지상으로 빠져나왔다는 작...
주지은 2026년 05월 29일 -

광주 금호동 지하철 공사현장서 가스 누출..11명 부상
오늘(29) 오전 10시 25분쯤광주 서구 금호동 도시철도 2호선 1단게 2공구공사현장에서 작업 중 가스가 누출됐습니다.이 사고로 현재까지 작업자 11명이어지럼증을 호소했고,이 중 8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일산화탄소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현장 수습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박승환 2026년 05월 29일 -

버려지던 지하철 유출 지하수, 소방용수로 활용
광주환경공단과 광주 남부소방서가지하철 유출 지하수를 소방용수로 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광주 도시철도 1호선 공항역 지하에서 하루 약 1천 5백톤 규모의 지하수가 유출되고 있지만대부분 영산강으로 방류되고 있다며안정적인 소방용수를 확보하기 위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정용욱 2026년 05월 29일 -

광주 공장에서 원인미상 불.. 다친 사람 없어
오늘(29) 새벽 3시 10분쯤 광주 광산구 오선동 한 공장의 휴게실에서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공장 내부가 불에 탔고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5월 29일 -

고유가 피해지원금 누적신청률 90% 돌파..2차 신청 11일만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11일만인어제(28) 정오를 기준으로광주와 전남의 1·2차 누적 신청률이 90%를 넘어섰습니다.광주 신청률은 91.58%로 전국 시도 중 대구와 대전, 세종, 부산에 이어다섯 번째로 신청률이 높았고전남 신청률은 90.76%로 나타났습니다.1차와 2차를 합쳐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지급된 금액은 총 5조...
주지은 2026년 05월 28일 -

광주 한 대학교서 담뱃불 학대 의심 길고양이 발견..경찰 수사
광주의 한 대학교에서담뱃불에 지져진 것으로 보이는 길고양이들이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어제(28) 오후 2시 40분쯤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에서 담뱃불로 지져진 흔적이 있는 길고양이 여러 마리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경찰은 CCTV 영상과 탐문 수사를 통해용의자를 추...
박승환 2026년 05월 28일 -

옛 전남·일신방직 부지 개발 본격화..시공사 '우미건설'
광주 옛 전남·일신방직 부지아파트 개발 사업 시공사로 우미건설이 선정됐습니다.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주주사인 우미건설을챔피언스시티 1차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앞서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이유로 시공사들이 잇따라 참여를 꺼리면서사업이 지연됐습니다.4천 300여 세대 규모의 챔피언스 시티는 오는 9...
천홍희 2026년 05월 28일 -

[제주] 폐그물 걸려 멈춘 어선‥예인은 누가?
(앵커)조업 중이던 어선이 바다 한가운데서 폐그물에 걸려 멈춰서는 일이 발생했습니다.선장은 구조를 요청했지만 해경은 급박한 사고가 아니기 때문에"민간 자율 해결 원칙"이라며 예인에 나서지 않았는데요.이런 기관 고장 사고가 났을 때 예인은 누가 맡아야 할까요?제주문화방송, 남민주 기자입니다. (기자)집채만한 그...
남민주 2026년 05월 28일 -

[부산] 서면지하상가 면적 '뻥튀기'..실측결과 사실로
(앵커)부산시설공단이 서면지하상가 매장 면적을 부풀려임대료를 부당하게 더 받아왔단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실측 결과를 입수해 살펴봤는데, 최소 20% 정도 부풀려진 게 확인되면서의혹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부산문화방송, 이승엽 기자입니다.(기자)매장 면적 뻥튀기 논란이 불거진 서면지하상가.실제 면적과 서류상 면...
이승엽 2026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