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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고물상서 폭발사고... 60대 남성 전신화상
오늘(7일) 오전 10시 25분쯤 광주특별시 함평군 학교면 죽정리의 한 고물상에서 가스통 폭발사고가 나 60대 남성이 전신 화상을 입었습니다.경찰은 굴삭기로 가스통을 절단하던 중 새어 나온 가스가, 옆에서 함께 진행되던 정화조 통 절단 작업의 불꽃에 옮겨붙으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
주지은 2026년 09월 07일 -

보건의료노조, "빛고을의료재단 어용노조 수사하라"
전국보건의료노조 광주시립제1요양·정신병원지부가 빛고을의료재단 어용노조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노조는 오늘(7일)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립1요양병원과 정신병원에서 발생한 빛고을의료재단의 노동조합관계법 위반 사건이 지난해 2월 광주지검에 송치된 이후 기소되지 않고 있다...
주지은 2026년 09월 07일 -

술 취해 행인에 행패 부린 50대 남성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7일) 오전 3시쯤 서구 내방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30대 행인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50대 남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사건 당시 이 남성은 술에 취해 처음보는 행인에게 시비를 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9월 07일 -

[춘천] 보육부터 치료까지.. 춘천 첫 장애아 어린이집 개원
(앵커)장애아가 있는 가정은 어린이집과 재활 치료실을 수시로 오가며 고단한 하루를 보내는 경우가 많은데요.이런 짐을 덜어줄 강원 춘천시 첫 '장애 전담 어린이집'이 문을 열었습니다.유아기부터 취학기까지, 공백 없는 돌봄과 치료가 기대됩니다.춘천문화방송, 이송미 기자입니다.(기자)춘천시 커뮤니티 돌봄센터입니다...
이송미 2026년 08월 31일 -

광주 한 한방병원 에어컨에서 불... 50여 명 대피
오늘(6일) 오후 3시 5분쯤 광주 북구 용두동의 한 한방병원에서 불이 나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불은 5분여 만에 소화기와 스프링클러 등으로 진압됐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벽걸이 에어컨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9월 06일 -

전남광주 개물림 사고, 최근 5년간 996명 이송
전남광주에서 최근 5년간 해마다 평균 200명 가까운 시민이 개물림 사고를 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개물림 사고로 인해 모두 99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올해도 지난 8월까지 전남에서 82명, 광주에서 29명 등 모두 111명이 개에 물려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소방...
정용욱 2026년 09월 06일 -

[한걸음더]"예산 없다" 방치된 무늬만 스쿨존..결국 보호자 덮쳤다
(앵커)광주의 한 신설 초등학교 앞에서 40대 여성이 차에 치여 중태에 빠졌습니다.해당 구역은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었지만, 정작 보행자를 보호할 안전시설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무늬만 스쿨존'이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한걸음더] 들어가 현장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 북구 한 초등학교 앞 사거리.지난...
주지은 2026년 09월 04일 -

광주 남구선관위, '정치자금법 위반' 지방의원 고발
광주특별시 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정치 자금을 사적 경비로 사용한 혐의 등으로 현직 지방의회 의원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해당 의원은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630여만 원의 후원금을 단체 회비 지출 등 개인적으로 사용해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남구 선관위 측은 "정치자...
천홍희 2026년 09월 04일 -

광주서 1톤 트럭이 금은방 들이받아...3명 부상
오늘(4일) 오후 6시 25분쯤 광주특별시 서구 쌍촌동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 트럭이 금은방 가게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현재까지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9월 04일 -

기울어진 전봇대에 이륜차 추돌.. 60대 운전자 숨져
오늘(4일) 오전 10시 40분쯤 영광군 대마면의 한 마을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60대 남성이 길가에 기울어진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크게 다친 6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경찰은 피해자가 기울어진 전봇대의 발판에 머리를 부딪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
주지은 2026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