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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채원 양 49재 추모식.."비극 기억해야 안전사회 만든다"
(앵커)지난달 집으로 가던 길에 일면식도 없는 장윤기에게 잔혹하게 살해당한 고 이채원 양 기억하시죠.이채원 양의 49재를 맞아 어제(21)열린 추모식에서는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응급구조학과에 진학해 사람을 구하는 일을 하고 싶...
박승환 2026년 06월 21일 -

곡성서 물놀이 하던 형제 숨져..경찰 '감전사' 추정
어제(21) 오후 2시 40분쯤곡성군 죽곡면 압록유원지 인근어린이 놀이시설에서 물놀이를 하던남아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된 11살·9살 형제는 순천의 한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사고가 발생한 곳은 곡성군이 조성한 뒤민간업체에 위탁운영을 맡긴 어린이 체험학습 놀이시...
박승환 2026년 06월 21일 -

업주 성폭행 후 현금 훔쳐 달아난 50대 18년 만에 실형
영업이 끝난 가게에 침입해 업주를 성폭행하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50대가 18년 만에 붙잡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11부 김송현 부장판사는 특수강도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51살 정 모 씨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정 씨는 지난 2009년 전주의 한 점포에서 범행을 저지른 뒤 수사망을 피해 ...
박승환 2026년 06월 21일 -

지난해 광주·전남 음주운전 8320건 적발
지난해 광주와 전남에서 8천여 건의 음주운전이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와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에서 적발된 음주운전은 모두 8천 3백여 건으로, 전남이 5천 1백여 건, 광주가 3천 1백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경찰서별로는 광주 광산경찰서가 1천 53건으로 적발 건수가 가장 많았고,전남에서는 순...
문형철 2026년 06월 21일 -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광주시청 천막농성 211일만에 종료
사측의 노조 탄압에 대한 광주시의 적극적인 중재를 촉구하며 천막농성을 이어온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가 7개월여 만에 농성을 마무리합니다.금속노조 광주글로벌모터스 지회는 민형배 시장 당선자 인수위의 중재에 따라 노사 집중교섭을 위해 천막농성 211일 째인 내일(22) 오전 10시광주시청 앞 천막농성장을 철거하고 ...
박승환 2026년 06월 21일 -

고립 은둔 가구 증가..민관 협력으로 '돌봄'
(앵커)1인 가구가 늘면서고독사가 큰 사회적 화두가된 지 오랩니다.그동안은 지자체가 중심이 돼고독사 고위험 가구를발굴해왔는데요앞으로는 민관이 협력을 강화해 발굴 사각지대를 없애기로 했습니다.김하은 기자입니다. (기자)남편의 가정폭력을 피해10년 전 혼자가 된 60대 여성.다리까지 성치 않아거동이 불편하지만,...
김하은 2026년 06월 18일 -

호남지역 '응급실 미수용 0건'‥ 사업 전국 확대
최근 호남 지역에서 응급실 미수용 사례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보건복지부는 최근 전남 동부청사에서'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간담회를 열고사업 종료에 따른 성과와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해당 사업은 광주·전남·전북에서3개월 동안 이뤄졌으며, 응급 환자의 효율적인 이송을 위해 ...
유민호 2026년 06월 19일 -

故 이채원 양 49재 추모식.."비극 기억해야 안전사회 만든다"
(앵커)지난달 집으로 가던 길에 일면식도 없는 장윤기에게 잔혹하게 살해당한 고 이채원 양 기억하시죠.이채원 양의 49재를 맞아 오늘(21)열린 추모식에서는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응급구조학과에 진학해 사람을 구하는 일을 하고 싶...
박승환 2026년 06월 21일 -

경전선 반쪽 될라‥"순천-광주 복선화 절실"
(앵커)부산에서 순천을 거쳐 광주로 이어지는 경전선 전철화 사업이 순천 도심 지하화 문제로 착공이 미뤄지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남해안 축을 제대로 연결하려면 단선이 아닌 복선으로 처음부터 건설해야 한다는 주장이 학계에서 제기됐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디젤 기관차가 달리는경전선 광주-순천 구간.현재...
유민호 2026년 06월 19일 -

곡성서 물놀이 하던 형제 숨져..경찰 '감전사' 추정
오늘(21) 오후 2시 40분쯤곡성군 죽곡면 압록유원지 인근어린이 놀이시설에서 물놀이를 하던남아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된 11살·9살 형제는 순천의 한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사고가 발생한 곳은 곡성군이 조성한 뒤민간업체에 위탁운영을 맡긴 어린이 체험학습 놀이시...
박승환 2026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