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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흉기로 지인 살해한 50대 체포
광주 남부경찰서는 술을 마시다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54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았습니다.이 남성은 어제(23) 저녁 7시 30분쯤 광주 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40대 남성과 술을 마시다 흉기로 살해한 혐의입니다.경찰은 지인이 술을 마시다 자해를 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현장 상황...
박승환 2026년 07월 24일 -

'리얼돌 등 5개 사유로 성범죄 의심'‥"경찰 수사보고서 있었다"
(앵커)검찰은 장윤기를 강간 살인 혐의로 기소하며, 보완수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성범죄 가능성이 있었음에도 경찰이 혐의 적용을 누락했고, 검찰의 보완수사를 거쳐 비로소 혐의를 바로잡았다는 겁니다.하지만 취재진이 직접 확인한 수사결과보고서에는 이미 경찰이 성범죄 목적 살인을 적극 검토했고, 또 이 사실을...
박승환 2026년 07월 23일 -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강제동원 피해 유족, 손배 소송 2심도 '승소'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광업이 운영한 탄광에서 강제 노역한 피해자 유족들이 손해배상 소송 2심에서도 승소했습니다.광주고법 민사2부는 박정훈 재판장은 어제(23일) 일제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6명이 옛 미쓰비시 광업인 미쓰비시 마테리아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
주지은 2026년 07월 23일 -

서부권 "의대 절차 계속돼야"..목포대 의대 설립 요구
(앵커)목포대와 순천대의 대학 통합이 사실상 무산 수순이라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전남 서부권 지자체들이 정부에는 의대 신설 절차를 예정대로 추진하라고 요구하는 한편,목포대에는 단독 신청에 나설 것을 압박하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기자)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협상이 끝내 접점을 찾지 못했다는 소...
신광하 2026년 07월 23일 -

[제주]응시생 보험 미가입‥또 국기원 규정 위반
(앵커)태권도를 배우다보면 실력이 늘 때마다 승품, 승단 심사를 보게 되는데요.겨루기 같은 격렬한 과정이 있다보니 부상에 대비해 보험에 가입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보험 가입 없이 진행됐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제주문화방송, 박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 3월, 태권도 1단을 따려고 승단 심사에 응시한 현 ...
박주연 2026년 07월 23일 -

[한걸음더] '리얼돌 등 5개 사유로 성범죄 의심'‥"경찰 수사보고서 있었다"
(앵커)검찰은 장윤기를 강간 살인 혐의로 기소하며, 보완수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성범죄 가능성이 있었음에도 경찰이 혐의 적용을 누락했고, 검찰의 보완수사를 거쳐 비로소 혐의를 바로잡았다는 겁니다.하지만 취재진이 직접 확인한 수사보고서에는 이미 경찰이 성범죄 목적 살인을 적극 검토했고, 또 이 사실을 검...
박승환 2026년 07월 23일 -

문어낚시객 몰리자 '주차 전쟁'..단속은 사각지대
(앵커)문어 금어기가 풀리면서 전국에서 낚시객들이 여수로 몰려들고 있습니다.하지만 낚시객들이 아무렇게나 대놓은 차량 때문에 국동항 일대는 매일 주차 전쟁이 벌어집니다.단속마저 제대로 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 현장을 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국동항 선착장 주변으로 차량들이 빈틈없이 들어서 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7월 23일 -

전남 국립의대 '7월 시한' 임박…순천·목포대 통합 '난항'
(앵커)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대학 통합을 두고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번 달이 통합 마감 기한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지만 조건이 맞지 않은 안을 두고 시한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기류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난항을 겪는 전남 국립의대 설립과 대학 통...
유민호 2026년 07월 23일 -

[시사용광로] 김대중 교육감의 통합교육 비전은?
오늘(23) 밤 8시 50분 방송되는 광주MBC '시사용광로'에서는 김대중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이 출연해 통합교육 비전을 제시합니다.AI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10만 지역 인재 양성 계획과 광주와 전남의 교육 인프라 통합, 청사 기능 재배치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해법과 과제를 짚어봅니다.특히 초·중등 지필고...
주현정 2026년 07월 23일 -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강제동원 피해 유족, 손배 소송 2심도 '승소'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광업이 운영한 탄광에서 강제 노역한 피해자 유족들이 손해배상 소송 2심에서도 승소했습니다.광주고법 민사2부는 박정훈 재판장은 오늘(23일) 일제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6명이 옛 미쓰비시 광업인 미쓰비시 마테리아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
주지은 2026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