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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사퇴" 육성철 광주인권사무소장도 보직 반납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인권위 과장급 간부들의 보직 반납 선언이 광주에서도 이어졌습니다.육성철 광주인권사무소장은 어제(23) 오전 내부망에 글을 올려, 안 위원장은 소수자들의 가슴에 대못이 박히든 인권위 직원들이 모욕을 느끼든 개의치 않는다며 보직 반납 의사를 밝혔습니다.육 소장은 아무 말...
주현정 2026년 06월 23일 -

두 형제 숨진 곡성 테마파크.. 안전 점검도 안 받고 임의 영업하다 사고
(앵커)전남의 한 물놀이 시설에서 초등생 형제가 사고로 숨진 소식 전해드렸죠.사고가 난 시설은 지자체가 민간 위탁으로 운영하던 곳인데,지자체 최종 점검이 이뤄지기 전수영장을 임의로 운영하다 사고가 난 걸로 드러났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순찰차가 도로를 통제하고, 곧이어 119 구급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
주지은 2026년 06월 23일 -

흉기 소동 부른 학생 흡연..시교육청은 '소극 대응'
(앵커)담배를 피우는 학생들을 보고 눈살을 찌푸린 적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최근에는 학교 앞 주택가에서 흡연하던 학생들로 인해 고통을 겪던 주민이 흉기를 꺼내 드는 일까지 벌어졌었죠.자칫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교육당국은 별다른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입...
박승환 2026년 06월 23일 -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5·18 고초로 계엄 불행 잘 알아”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이 12·3 계엄을 불법으로 규정하며 의원직 사퇴 배경을 밝혔습니다.인 전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외신기자 통역을 맡아 오랜 기간 감시와 고초를 겪었던 만큼, 잘못된 계엄이 초래하는 국가적 불행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주현정 2026년 06월 23일 -

"안창호 사퇴" 육성철 광주인권사무소장도 보직 반납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인권위 과장급 간부들의 보직 반납 선언이 광주에서도 이어졌습니다.육성철 광주인권사무소장은 어제(23) 오전 내부망에 글을 올려, 안 위원장은 소수자들의 가슴에 대못이 박히든 인권위 직원들이 모욕을 느끼든 개의치 않는다며 보직 반납 의사를 밝혔습니다.육 소장은 아무 말...
주현정 2026년 06월 23일 -

"안창호 사퇴" 육성철 광주인권사무소장도 보직 반납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인권위 과장급 간부들의 보직 반납 선언이 광주에서도 이어졌습니다.육성철 광주인권사무소장은 오늘 오전 내부망에 글을 올려, 안 위원장은 소수자들의 가슴에 대못이 박히든 인권위 직원들이 모욕을 느끼든 개의치 않는다며 보직 반납 의사를 밝혔습니다.육 소장은 아무 말도 하...
주현정 2026년 06월 23일 -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5·18 고초로 계엄 불행 잘 알아”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이 12·3 계엄을 불법으로 규정하며 의원직 사퇴 배경을 밝혔습니다.인 전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외신기자 통역을 맡아 오랜 기간 감시와 고초를 겪었던 만큼, 잘못된 계엄이 초래하는 국가적 불행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주현정 2026년 06월 23일 -

광주서 문 열린 차량 골라 금품 훔친 50대 구속
광주에서 문이 열린 차량만 골라금품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는지난 12일 새벽 3시쯤남구 진월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차량에서 200만원 상당의 노트북을 훔쳐달아난 5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남성이 다수의 동종전과가 있는 만큼재범 위험성이 높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박승환 2026년 06월 23일 -

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 입건
주차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는 이유로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양현종 선수의 가족을 스토킹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남구의 양현종 선수 가족의 집 주변을 맴돌고, 길거리에 설치된 양현종 선수 관련 홍보물을여러 차례 훼손한 50대 남성을 스토킹 처벌법 위반과 재물손...
박승환 2026년 06월 23일 -

"버르장머리 없다".. 술병으로 후배 폭행한 50대 구속
광주의 한 주점에서 맥주병으로 후배를 폭행한6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특수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남성은지난 20일 오후 9시쯤북구 두암동의 한 주점에서 후배인 50대 남성을맥주병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후배가 버르장머리가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경찰...
박승환 202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