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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광주특별시, 복지관 추락사 대책 마련하라"
광주의 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60대 뇌병변 장애인이 전동휠체어로 이동 중 경사로에서 추락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진상조사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광주복지공감플러스는 오늘(20) 성명을 내고 "유가족과 장애인 당사자가 참여하는 독립적인 진상조사단 구성과 함께, 사고 구역 통제와 긴급 안전 시...
주지은 2026년 08월 20일 -

한빛원전, 25일부터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설명회
한국수력원자력이 한빛원전 내 사용후핵연료를 보관할 건식저장시설 조성을 앞두고, 오는 25일 영광 홍농읍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주민 의견 수렴에 돌입합니다.현재 원전 내부 습식저장시설의 포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한수원은 전용 용기로 열을 식히는 건식저장시설을 원전 부지에 추가로 확충할 계획입니다.영광군민...
박승환 2026년 08월 20일 -

<시사용광로> 청년정책은 청년을 구했나?
오늘(20) 저녁 8시50분에 방송되는 광주MBC 시사용광로에서는 청년 주거·부채·일자리 등의 정책을 짚어봅니다.장성해 광주특별시의원, 김태진 광주청년센터장, 김다정 광주청년유니온 위원장이 출연해 수많은 청년 정책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의 삶은 나아지지 않고 있는 원인을 진단합니다.나아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청년들...
주현정 2026년 08월 20일 -

추석 앞두고 전남 5곳 민생지원금 지급..형평성 불만도
추석을 앞두고 고유가와 경기 침체 속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해, 전남 일부 지자체들이 민생지원금 지급을 결정하거나 검토하고 있습니다.함평군이 전 군민에게 50만원씩 지급하는 것을 비롯해 고흥·장흥 30만원, 나주 20만원, 영암 10만원 등 5개 지역이 지급을 확정했고, 장성·무안·광양 등 3곳은 조례 제정이나 시기를 조...
박승환 2026년 08월 20일 -

나주 도로 달리던 차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20) 오전 7시 30분쯤 광주특별시 나주 산포면 도로를 달리던 차에서 불이 나 1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운전자가 신고 후 몸을 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주지은 2026년 08월 20일 -

10월 출범 광주 중수청 준비는 얼마나?
(앵커)오는 10월이면 검찰청이 사라지고 중대범죄 수사를 전담할 중대범죄수사청이 신설되죠.광주에도 지방 중수청이 들어서는데,출범이 두 달도 남지 않은 지금 어디까지 준비됐는지 또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박승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기자)한때 북광주세무서가 임시로 사용했던 건물.지난해 초 세무서가 이전...
박승환 2026년 08월 19일 -

광주지법 "80년 해직언론인 보상액 너무 낮다"
1980년 전두환 신군부에 의해 강제해직된 언론인들에게 지급된 생활지원금이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지 않아 위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광주지법 행정1부 김정중 부장판사는 최근 80년해직언론인협회 회원들이 5·18보상심의위원회를 상대로 낸 행정소송 결심공판에서 "생활지원금 보상결정을 취소하고, 재산정해 지급...
박승환 2026년 08월 19일 -

교무실에 홈캠 설치한 광주 모 초등 교감 불구속 송치
동료 교직원들 몰래 교무실에 홈캠을 설치한 교감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지난 4월 광주의 한 초등학교 측의 고소장을 접수받아 수사에 착수한 광주 동부경찰서는 해당 홈캠과 교감의 휴대전화 연동 사실을 확인했습니다.경찰은 교감이 교무실 내 동료 교사들의 대화를 엿듣기 위해 녹음이 ...
주지은 2026년 08월 19일 -

난간 없는 갓길에서.. 광주장애인복지관 휠체어 이용객 추락사
(앵커)광주의 한 장애인복지관에서 휠체어를 탄 50대 중증장애인이 경사로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사고 현장에는 추락을 막을 난간조차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시설 관리 부실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구급차가 도로로 내달리고, 잠시후 119 차량도 급히 뒤따라 갑니다.어제(18) 낮 광주 북구...
주지은 2026년 08월 19일 -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순천대·목포대 이권 다툼 말고 통합 노력해야"
광주시민사회단체가 순천대와 목포대를 향해 지역의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통합을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어제(19) 성명서를 내고 "두 대학의 이권 다툼으로 전남지역 공공의대와 부속병원 설립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며 "지역민들은 지역의 의료 격차 해소 문제를 해소하지 못하게 될 것이...
박승환 2026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