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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 마감 임박... 광주·전남 97% 돌파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이 전국 평균 97.1%를 기록한 가운데, 전남지역 누적 신청률은 98.27%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았습니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광주도 97.94% 신청률을 기록하며, 모두 240만9천540여명의 광주·전남 지역민에게 총 5137억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됐습니다.지원금 신청은 ...
주현정 2026년 06월 26일 -

'기초수급자 급여 횡령 의혹' 광산구 공무직 감사 착수
광주 광산구는 영구임대아파트 거주자인 기초생활수급자의 체크카드를 넘겨받아 10년 넘게 복지급여를 빼돌린 혐의를 받는 구청 소속 40대 통합사례관리사 A씨에 대해 자체 감사에 착수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A씨는 사례관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카드를 무단 소지하며 생계급여 등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
주지은 2026년 06월 25일 -

경쟁입찰 취소 후 수의계약.. 목포국제축구센터 논란
(앵커)목포국제축구센터 인조잔디 교체사업이 일반 경쟁 입찰에서 수의계약으로 갑자기바뀌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10억 원이 넘는 관급자재, 물품 구매인데업체 선정 과정 또한 납득하기 어렵다는지적입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목포국제축구센터 인조잔디 교체사업.도비와 시비를 포함해 사업비는 18억 원 규모입...
문연철 2026년 06월 24일 -

[충북] 선관위 고위직 '딸 채용 청탁' 1심만 3년째‥"합격 내정" 법정 증언
(앵커)최근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관리위원회가 사면초가에 몰린 가운데,과거 불거졌던 '자녀 특혜 채용' 의혹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딸 채용 청탁 혐의로 기소된 전 중앙선관위 고위 간부의 재판이3년째 1심에 머물다 뒤늦게 첫 증인 신문이 열렸는데요.채용 절차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합격자가 내정돼 있었...
김은초 2026년 06월 24일 -

[부산] '끼인세대', 스트레스·고용 불안감 높다
(앵커)40대에서 50대 초반, 이른바 ‘끼인세대’는자녀 양육과 부모 부양, 노후 준비를동시에 떠안고 있는 세대입니다.다른 세대보다 상대적으로 고용 불안감과 스트레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비단 특정 지역의 문제는 아닐텐데요,부산문화방송, 이두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청년층에도, 노년층에도 속하지 못하...
이두원 2026년 06월 24일 -

'직장 괴롭힘 소방관 사망' 대책 마련…오늘 긴급 지휘관 회의
소방관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사망한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소방청이 오늘(26) 전국 소방지휘관들을 소집해 긴급회의를 개최합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광주 광산소방소 소속 소방교 사망 사건의 원인으로 지목된 음주 강요와 사적 지시, 성희롱 등 악습을 뿌리 뽑기 위해 마련됐습니다.소방청은 청장 직무대행 주재의 ...
주현정 2026년 06월 25일 -

광주서 6·25전쟁 76주년 기념식 열려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6.25전쟁 76주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지역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에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고 모범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습니다.한편 광주시는 상무시민공원을 후보지로 참전기념탑 건립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천홍희 2026년 06월 25일 -

'기초수급자 급여 횡령 의혹' 광산구 공무직 감사 착수
광주 광산구는 영구임대아파트 거주자인 기초생활수급자의 체크카드를 넘겨받아 10년 넘게 복지급여를 빼돌린 혐의를 받는 구청 소속 40대 통합사례관리사에 대해 자체 감사에 착수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A씨는 사례관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카드를 무단 소지하며 생계급여 등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의혹...
주지은 2026년 06월 25일 -

광주서 6·25전쟁 76주년 기념식 열려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6.25전쟁 76주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지역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에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고 모범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습니다.한편 광주시는 상무시민공원을 후보지로 참전기념탑 건립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천홍희 2026년 06월 25일 -

'수의계약 몰아주기' 구복규 화순군수 등 10명 검찰 송치
구복규 화순군수와 공무원들이 특정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고 수의계약 사업을 몰아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 16일, 구 군수를 포함해 담당 공무원 3명과 공사업체 대표, 브로커 등 관련자 10명을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청탁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
주지은 2026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