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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파면 1년..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광주서 강연
윤석열 탄핵 심판 사건 선고 1년을 앞두고탄핵심판 사건을 심리하고 파면을 선고한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이 광주에서 특별강연에 나섭니다. 문 전 재판관은 내일(2) 오후 광주 서구청에서 저서 '호의에 대하여'를 주제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배려의 가치와 성숙한 시민 의식을 이야기 할 예정입니다.
주지은 2026년 04월 01일 -

광주 북구,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운영
광주 북구는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에'아픈아이 돌봄센터'를 열고, 병원 동행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 1호 사업으로,북구에 거주하는 만 4세에서 12세 아동 누구나 보호자가 원하는 시각에 병원 접수부터진료, 약 처방, 귀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서비스 입니다.진료 후 귀가가 어...
박승환 2026년 04월 01일 -

응급실 간호사 폭행한 60대 집행유예
응급실 간호사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등 행패를 부린 6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지난해 8월 영광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20대 간호사를 때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7살 남성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남성이 폭력 등 형사처벌을 받...
박승환 2026년 04월 01일 -

영업기밀 빼돌려 경쟁업체 설립.. 법원 벌금형
자신들이 근무하던 회사에서 영업기밀을 빼돌려경쟁업체를 설립한 30대 남성 2명에게벌금형이 내려졌습니다.광주지법 형사5단독은 지난 2023년 19차례에 걸쳐 회사 거래처 관련 정보를 빼돌려 업무상비밀누설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30대 남성 2명에게 벌금 1천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보안서약서까지 작성한 이들...
박승환 2026년 04월 01일 -

신종 마약 '러쉬' 투약 캄보디아 남성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1군 마약류로 신규 지정된 '러쉬'를 투약한 혐의로 캄보디아 국적의 3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이 남성은 소셜미디어에서 구매해 택배로 전달 받은 20만원 상당의 러쉬 10ml 1병을지난해 8월 경기 화성 소재 주거지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마약 범죄가 늘자 별도의 전담팀을 꾸려러쉬 구매 ...
주지은 2026년 04월 01일 -

'무등산사랑 환경대학' 제62기 입학식 열려
무등산 환경 지킴이를 양성하는 '무등산사랑 환경대학' 제62기 입학식이 오늘(1)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열렸습니다.무등산사랑 환경대학에서는 오는 6월까지무등산의 지질과 지형, 기후변화와 산림정책 등을 배우는 이론교육과 무등산권 지질공원을 탐사하는 등의 현장실습, 환경정화활동 등을 진행합니다.광주문화방송...
박승환 2026년 04월 01일 -

허위로 초과근무수당.. 광주시 공무원 19명 송치
초과근무 기록을 허위로 작성해 수당을 챙긴 혐의로 광주시 공무원 19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2021년부터 3년간 1인당 100만 원에서 200만 원 상당을 부정 수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시 자체 감사와 언론 보도 이후,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시민의 고발장으로 수사를 시작한 경찰은 조사...
주지은 2026년 04월 01일 -

훈련중 폭발 사고‥ 중상 입은 순경에 "보도 나오면 다쳐"
(앵커)훈련용 폭발물을 만들던 경찰 특공대 대원이폭발 사고로 중상을 입었습니다.알고보니 훈련용 교재함에 실제 뇌관이섞여 있다 폭발한 건데,경찰 수뇌부가 이 사건을 개인의 책임으로미루고 은폐하려 했었게 아니냐는 의혹이제기되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기자)전남경찰청 경찰특공대 본부..지난 20...
박승환 2026년 03월 31일 -

호르무즈 해협 고립 목포해양대 실습생 4명 중 2명 귀국
중동 사태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묶여있던 목포해양대 실습생 4명 중 2명이한 달여 만에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목포해양대는 민간 상선을 타고 항해 실무 교육을 받던 학생 2명이 어제(31) 오전 7시 30분쯤 인천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목포해양대는 아직 호르무즈 해협에 남아있는 실습생 2명은 자진 귀국 의사를...
안준호 2026년 03월 31일 -

훈련중 폭발 사고‥ 중상 입은 순경에 "보도 나오면 다쳐"
(앵커)훈련용 폭발물을 만들던 경찰 특공대 대원이폭발 사고로 중상을 입었습니다.알고보니 훈련용 교재함에 실제 뇌관이섞여 있다 폭발한 건데,경찰 수뇌부가 이 사건을 개인의 책임으로미루고 은폐하려 했었게 아니냐는 의혹이제기되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기자)전남경찰청 경찰특공대 본부..지난 20...
박승환 2026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