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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하고 '차분한 얼굴'로 또 흉기"‥"법정 최고형을"
(앵커)성범죄 목적으로 여고생을 살해했다고 인정한 장윤기에 대한 세 번째 재판이 열렸습니다.숨진 여고생을 도우려다 다친 남학생도 증언에 나섰는데,여고생을 살해한 직후 장윤기는 차분한 얼굴로 다시 흉기를 휘둘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고 이채원 양의 유족이 처음 법정에 출석한 3차...
박승환 2026년 07월 27일 -

시민단체 "광주 군공항 기능 분산·통폐합해야"
전남광주 시민단체들이 광주 군 공항의 무안 이전을 중단하고 다른 공군 기지에 기능을 분산하라고 촉구했습니다.민주노총 등 전남광주 시민단체들은 "대통령실이 광주 군 공항의 훈련 기능을 다른 공군 기지로 분산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며 "새로운 군 공항을 건설하지 않고도 이전 문제를 해결할 수 있...
박수인 2026년 07월 27일 -

장윤기 3차 공판..유족·피해 남학생 증인 신문
일면식도 없는 이채원 양을 잔혹하게 살해한 장윤기에 대한 세 번째 공판이 열렸습니다.광주지법 이정호 부장판사는 오늘 오전 10시 광주지법에서 강간 살인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장윤기의 3차 공판을 열고 증인으로 출석한 이 양의 유족과 범행 당시 이 양의 비명소리를 듣고 도우려다 다친 남학생에 대한 신문을 진행...
박승환 2026년 07월 27일 -

전국경찰직장협의회 "보완수사 성범죄 목적 규명?..검찰, 진상 밝혀야"
전국경찰직장협의회가 검찰이 보완 수사를 통해 장윤기의 성범죄 목적을 새롭게 밝혀낸 것처럼 발표한 것에 대해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손범수 협의회 조직국장은 오늘(27) 오전 광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윤기 수사팀도 훼손된 리얼돌 등 5개 사유로 성범죄 목적을 의심했었다"며 "국민들도 당시 ...
박승환 2026년 07월 27일 -

화순 밭에서 80대 의식 잃어...온열질환 추정
어제(26) 오후 1시쯤 화순군의 밭에서 8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남성은 발견 당시 체온이 40.4도까지 오른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날 화순지역의 최고체감온도는 35.4도를 기록했습니다.소방당국은 남성이 폭염 속에서 밭일을 하던 중 온열질환 증세로 쓰러진 것으로 보고 ...
주지은 2026년 07월 27일 -

소방서 '괴롭힘 사망' 관련자, 중징계 12명·경징계 3명 의결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며 숨진 광산소방서 여성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가 규정 위반이 확인된 공직자 15명에 대한 징계를 의결했습니다.국무조정실 공직복무점검단의 점검 결과에 따른 이번 징계로 파면 2명을 포함한 12명이 중징계를, 나머지 3명이 경징계를 받았습니다.소방본부 징계위원...
정용욱 2026년 07월 27일 -

시민단체 "광주 군공항 기능 분산·통폐합해야"
전남광주 시민단체들이 광주 군 공항의 무안 이전을 중단하고 다른 공군 기지에 기능을 분산하라고 촉구했습니다.민주노총 등 전남광주 시민단체들은 "대통령실이 광주 군 공항의 훈련 기능을 다른 공군 기지로 분산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며 "새로운 군 공항을 건설하지 않고도 이전 문제를 해결할 수 있...
박수인 2026년 07월 27일 -

경찰청 특별수사단, 장윤기 수사 지휘 광산서 전 형사과장 재소환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을 들여다 보고 있는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당시 수사를 지휘한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에 대한 추가 조사에나섰습니다.특별수사단은 오늘(27) 오후 2시부터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직무유기 혐의를 받는광산서 전 형사과장 박 모 경정을 불러조사하고 있다고 밝혔...
박승환 2026년 07월 27일 -

장윤기 3차 공판..유족·피해 남학생 증인 신문
일면식도 없는 이채원 양을 잔혹하게 살해한 장윤기에 대한 세 번째 공판이 열렸습니다.광주지법 이정호 부장판사는 오늘 오전 10시광주지법에서 강간 살인 혐의 등으로구속 기소된 장윤기의 3차 공판을 열고증인으로 출석한 이 양의 유족과 범행 당시 이 양의 비명소리를 듣고 도우려다 다친 남학생에 대한 신문을 진행했...
박승환 2026년 07월 27일 -

전국경찰직장협의회 "보완수사 성범죄 목적 규명?..검찰, 진상 밝혀야"
전국경찰직장협의회가 검찰이 보완 수사를 통해장윤기의 성범죄 목적을 새롭게 밝혀낸 것처럼 발표한 것에 대해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손범수 협의회 조직국장은 오늘(27) 오전 광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장윤기 수사팀도 훼손된 리얼돌 등 5개 사유로 성범죄 목적을 의심했었다"며 "국민들도 당시 경...
박승환 2026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