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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혁신도시, ‘귀경 버스’ 중단 검토.. 11개 기관 23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주말마다 직원들의 타 지역 이동을 위해 지원해 온 전세버스 운행을 조만간 중단할 것으로 보입니다.모두 11개 기관 23대 규모로, 이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공공기관 이전 후에도 수도권 등 전국에 버스를 지원하는 것은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취지에 어긋난다고 지...
주현정 2026년 01월 23일 -

곡성 산불 13시간만에 완진.. 인명피해 없어
어제(22) 오후 9시 10분쯤 곡성군 오산면 선세리의 한 주택에서 시작돼 인근 작산으로 번진 산불이 1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산림청 등은 진화인력 130여명과 산불진화헬기 7대, 진화장비 40여대를 순차적으로 투입해 밤샘 진화작업을 벌여오늘(23) 오전 10시 주불 진화를 완료했습니다.이 불로 인해 주택 2개 동과 임야...
주현정 2026년 01월 22일 -

'층간소음' 이웃 둔기로 때린 60대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이웃에게 둔기를 휘두른 67살 남성을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어제(22) 오후 5시쯤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60대 주민을 둔기로 가격한 혐의를 받습니다.층간소음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진술을 확보한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남성에 대한...
박승환 2026년 01월 23일 -

대한의협·문신사중앙회, 광주서 첫 ‘문신사 위생안전교육’ 개최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이 합법화 된 이후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문신 종사자들을 위한 위생안전교육이 실시됐습니다.대한의사협회와 대한문신사중앙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교육은 감염 관리 역량 강화와 시술 안전성 확보에 초점을 맞췄습니다.대한의협은 지난해 공포된 문신사법에 따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문신 ...
주현정 2026년 01월 23일 -

'층간소음' 이웃 둔기로 때린 60대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이웃에게 둔기를 휘두른 67살 남성을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어제(22) 오후 5시쯤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60대 주민을 둔기로 가격한 혐의를 받습니다.층간소음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진술을 확보한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남성에 대한...
박승환 2026년 01월 23일 -

순천만 흑두루미, 남해안 권역 서식지 확장
순천만 흑두루미 월동 범위가 여수와 고흥, 하동 등 남해안 벨트 전역으로 확대되며 광역 서식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순천시가 지난달 조사한 결과 순천만과 여자만 등에서 총 9천700여 마리가 확인됐으며, 순천만 개체 수는 전년 대비 약 33% 급증했습니다.순천시는 지속적인 습지 복원과 서식지 확대 정책이 흑두루미의 ...
유민호 2026년 01월 23일 -

푸바오 광주 오나...정부, 광주 우치동물원 현장 점검
(앵커)한중 정상회담 이후광주 우치동물원에 판다를 들여오기 위한실무 협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정부는 우치동물원의 시설이 판다 사육에 적합한지현장 점검에 나섰는데요.이 자리에서 푸바오의 재입국 가능성까지 언급되면서시민들이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
천홍희 2026년 01월 22일 -

숙박비 '반값' 돌려준다더니‥ 나주시 '엉터리' 홍보 빈축
(앵커)나주시가 올해 방문 관광객 숙박비를 최대 절반까지 환급해주겠다는 정책을 들고 나왔습니다.이미 수백 장의 홍보 플래카드까지시내에 내걸었는데, 알고 보니 사업 내용도 확정하지 않고 홍보부터 했던 거였습니다.잘못 만든 플래카드마저모조리 폐기할 수밖에 없어아까운 혈세만 낭비하게 됐습니다.광주MBC 고발보도...
주지은 2026년 01월 22일 -

곡성 산불 13시간만에 완진.. 인명피해 없어
어제(22) 오후 9시 10분쯤 곡성군 오산면 선세리의 한 주택에서 시작돼 인근 작산으로 번진 산불이 1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청 등은 진화인력 130여명과 산불진화헬기 7대, 진화장비 40여대를 순차적으로 투입해 밤샘 진화작업을 벌여오늘(23) 오전 10시 주불 진화를 완료했습니다. 이 불로 인해 주택 2개 동과 임...
주현정 2026년 01월 22일 -

일제 강제동원 유가족, 6년 9개월만 항소심 승소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족들이 6년 9개월 만에 일본 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항소심에서 승소했습니다.광주고법 제1민사부 이의영 판사는 어제(22)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13명이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유지했습니다.이번 판결은 2019년 4월 광주전남에서 ...
김영창 202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