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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박재현, 동구 유기견 입양센터에 물품 후원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과 박재현이 광주 동구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조성한 유기견 입양센터에 물품을 후원했습니다.동구는 최근 두 선수가 관내 유기견 입양센터 '피스멍멍'에 보호견을 위한 사료와 영양제, 미스트, 배변패드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동구는 이번 나눔이 유기견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산으로 이어질 ...
박승환 2026년 10월 22일 -

광주 북구 주류 공장서 불... 다친 사람 없어
오늘(22일) 오전 9시 25분쯤 광주 북구 한 주류 공장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화재 당시 현장에 있던 1명은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정수장 건물 2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10월 22일 -

GGM노조 "중재 권고안 수용하고 즉각 교섭 나서야"
장기화된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 갈등을 풀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중재 권고안을 마련한 것과 관련해 노조가 사측을 향해 권고안의 즉각 수용과 책임 있는 교섭을 촉구했습니다.노조는 오늘(22) 오전 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권고안은 노조의 최소한의 권리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박승환 2026년 10월 22일 -

핼러윈 앞두고 광주 첨단지구 인파 집중 관리
핼러윈을 앞두고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광주 첨단지구가 정부의 특별 안전관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행정안전부는 내일(23)부터 다음 달 1일까지를 핼러윈 인파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광주 첨단지구를 비롯한 서울 이태원과 홍대 등 전국 12개 지역을 집중 점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특히 핼러윈 당일인 31일을 포...
박승환 2026년 10월 21일 -

"대구만 오면 무죄" 국감서 '5·18 폭동' 표현 무죄 판결 질타
5·18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표현한 글을 온라인에 올린 40대에게 대구지법이 1심 판결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한 것을 두고, 국회 국정감사에서 비판이 잇따랐습니다.그제(20) 대구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김동아 의원은 '폭동'이라는 표현 자체가 집단적 폭력 행위를 뜻한다며 대구지법에 헌...
주지은 2026년 10월 21일 -

광주공소청, 장윤기 사건 경찰 특수단 수사에 보완 요구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 책임을 일선 경찰서 지휘부에 물었던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공소청으로부터 보완수사 요구를 받았습니다.광주지방공소청은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송치된 김철우 전 광산경찰서장과 박 모 전 형사과장에 대해 수사가 미흡해 기소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며 지난주 보완수사를 요구했습...
박승환 2026년 10월 21일 -

지만원, 5·18 왜곡 반복…또 구속 위기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로 징역 2년을 복역한 지만원이 같은 혐의로 또다시 구속 위기에 놓였습니다.지만원은 자신의 누리집에 5.18 북한군 개입설과 시민 비하 게시글을 60여차례 올려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기남부경찰청은 지만원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관련 ...
주현정 2026년 10월 21일 -

핼러윈 앞두고 광주 첨단지구 인파 집중 관리
핼러윈을 앞두고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광주 첨단지구가 정부의 특별 안전관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행정안전부는 내일(23)부터 다음 달 1일까지를 핼러윈 인파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광주 첨단지구를 비롯한 서울 이태원과 홍대 등 전국 12개 지역을 집중 점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특히 핼러윈 당일인 31일을 포...
박승환 2026년 10월 21일 -

핼러윈 앞두고 광주 첨단지구 인파 집중 관리
핼러윈을 앞두고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광주 첨단지구가 정부의 특별 안전관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행정안전부는 내일(23)부터 다음 달 1일까지를 핼러윈 인파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광주 첨단지구를 비롯한 서울 이태원과 홍대 등 전국 12개 지역을 집중 점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특히 핼러윈 당일인 31일을 포...
박승환 2026년 10월 21일 -

광주공소청, 장윤기 사건 경찰 특수단 수사에 보완 요구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 책임을 일선 경찰서 지휘부에 물었던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공소청으로부터 보완수사 요구를 받았습니다.광주지방공소청은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송치된 김철우 전 광산경찰서장과 박 모 전 형사과장에 대해 수사가 미흡해 기소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며 지난주 보완수사를 요구했습...
박승환 2026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