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 주택 화재.. 1명 얼굴 화상 입어
어제(4) 오후 6시 반쯤담양 수북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집 안에 있던 50대 남성이얼굴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옮겨졌습니다.소방당국은 대문 옆 행랑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6월 05일 -

지역 바이오기업 엑소피아, 5대 암 조기진단 기술 개발
지역의 암 조기진단 전문 바이오기업이 일본 연구팀과 공동으로 혈액 속 미세 입자인 '엑소집'을 분석해 췌장과 폐 등 주요 5개 암을 동시에 선별할 수 있는 조기 진단 기술을 개발했습니다.㈜엑소피아 등에 따르면 이 기술은 까다롭고 비용이 많이 들던 기존 방식을 개선해 암 진단 정확도를 약 94% 수준까지 끌어올렸으며...
박승환 2026년 06월 05일 -

광주·전남 선거사범 683명.. 경찰 수사 본격화
광주와 전남경찰청이 흑색선전과 금품 수수 등 6·3 지방선거 선거사범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섭니다.광주·전남경찰청에 따르면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일인 지난 2월 3일부터 본 투표일인 어제(3)까지단속된 선거사범은 광주 133명, 전남 550명에 달합니다.유형별로는 허위사실 및 가짜 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이가...
박승환 2026년 06월 04일 -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 "지방정부 차원 재난 대응 체계 구축해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6·3 지방선거 광주·전남 지역 당선자들에게지방정부 차원의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유가족협의회는 어제(4) 입장문을 내고"안전한 사회는 주민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지방정부가 먼저 나서야 만들어 진다"라며 "지역 현실에 맞는 재난 대응 체계를 새롭...
박승환 2026년 06월 04일 -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장윤기 엄벌 호소에 사회가 응답해야"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의 혐의가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살인'이라는 데에"깊은 분노와 참담함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원 장관은 어제(2) SNS를 통해고 이채원 양의 부모님이 "딸의 억울함을 풀고 가해자를 엄벌에 처해달라고 강력하게 호소하셨다"며"그 처절한 외침 앞에 우리 사회는 ...
주지은 2026년 06월 03일 -

소금 통에 마약 숨겨 국내 유통한 30대 실형
태국에서 대량으로 구입한 마약을 소금 통 안에 숨겨 국내로 들여와 유통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장우석 부장판사는지난해 5월부터 10월 사이 태국에서 구입한3천여만 원 상당의 마약을 3차례에 걸쳐국내로 들여와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30살 남성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남...
박승환 2026년 06월 04일 -

광주·전남 선거사범 683명.. 경찰 수사 본격화
광주와 전남경찰청이 흑색선전과 금품 수수 등 6·3 지방선거 선거사범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섭니다.광주·전남경찰청에 따르면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일인 지난 2월 3일부터 본 투표일인 어제(3)까지단속된 선거사범은 광주 133명, 전남 550명에 달합니다.유형별로는 허위사실 및 가짜 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이가...
박승환 2026년 06월 04일 -

광주·전남 선거사범 683명.. 경찰 수사 본격화
광주와 전남경찰청이 흑색선전과 금품 수수 등 6·3 지방선거 선거사범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섭니다.광주·전남경찰청에 따르면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일인 지난 2월 3일부터 본 투표일인 어제(3)까지단속된 선거사범은 광주 133명, 전남 550명에 달합니다.유형별로는 허위사실 및 가짜 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이가...
박승환 2026년 06월 04일 -

음주운전하다 시내버스 충돌.. 20대 운전자 불구속 입건
광주서부경찰서는 어제(3) 오전 11시쯤광주 서구 광덕고등학교 인근 교차로에서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시내버스와 충돌한 20대 승용차 운전자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당시 시내버스에는 운전기사와 승객 등총 15명이 타고 있었는데, 이 사고로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병원으로 옮겨지지는 않았습니다.현장에서 측정한 승용차 ...
주지은 2026년 06월 04일 -

소금 통에 마약 숨겨 국내 유통한 30대 실형
태국에서 대량으로 구입한 마약을 소금 통 안에 숨겨 국내로 들여와 유통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장우석 부장판사는지난해 5월부터 10월 사이 태국에서 구입한3천여만 원 상당의 마약을 3차례에 걸쳐국내로 들여와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30살 남성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남...
박승환 2026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