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 새벽 3시쯤
광주 남구청 당직실에 전화 협박을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차량이 골목길을 막고 있다며,
빠르게 해결하지 않으면 당직실을 찾아가
직원들을 해하겠다며 협박했지만,
실제 범행을 저지르진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남성을 협박죄로 입건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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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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