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간 전쟁으로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에 묶여 있는 한국 선박에
국립목포해양대 학생들 4명도
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학생들은
교내 실습선이 아닌 외부 상선에 승선해
1년 동안 항해 실습을 하던 중이었으며
현재 카타르 인근 안전 해역에
닻을 내리고 대기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목포해양대는 교내 비상상황대응반을
운영하고 있다며, 학생들과 연락을 취한 결과
현재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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