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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소방서 직장 괴롭힘 연루자 15명, 징계 심의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며 숨진 광산소방서 여성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연루자들에 대한 징계절차가 오는 24일 열립니다.징계 대상은 통합시 소방본부 소속 6명과 광산소방서 소속 9명 등 총 15명으로 이들은 지난해 숨진 여성 소방관에게 20차례 넘는 회식 참여와 음주 강요, 사적 심부름 등을 일삼은 행위가 국무조정실 ...
주지은 2026년 07월 22일 -

여객기 참사 유가족, "항철위원장, 공식 사과와 조사계획 밝혀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가 항철위 신임 위원장 임명과 관련해 신뢰할 수 있는 조사 계획과 대책 발표를 요구했습니다.유가족 협의회는 1년 7개월만의 위원장 임명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히면서, 공식적인 대국민 사과와 함께 철저한 조사계획 수립을 요구했습니다.또, 항철위가 유가족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여 ...
이정호 2026년 07월 22일 -

5·18단체 "훈장 취소 이어 국립묘지 안장 자격도 재심사해야"
정부가 12·12 군사반란과 5·18 진압 관련 훈장 198점 취소 결정에 대해, 오월단체는 서훈 취소에 그치지 않고 국가예우와 국립묘지 안장 자격까지 전면 재심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5·18 3단체와 5·18기념재단은 성명을 통해 국가폭력 가담자에게 여전히 국가예우가 유지되는 것은 명백한 제도적 모순이라고 지적했습니...
박승환 2026년 07월 22일 -

[제주]배드민턴협회장 유죄받고도 재선까지
(앵커)제주 체육계 내부가 횡령과 성추행, 직장내 괴롭힘 등 각종 비위로 논란입니다.한 종목협회장은 실정법을 위반해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도 징계 없이 무사히 임기를 마치고 다시 회장에 선출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제주문화방송, 박주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나무가 울창하던 임야가 파헤쳐 지고 건축자...
박주연 2026년 07월 21일 -

[전주]하천 변 '갈대'.. 양질의 '소먹이' 변신
(앵커)국제 곡물가와 물류비가 뛰면서 수입 조사료 가격도 크게 올라 축산농가 부담이 커지고 있는데요하천 변에 방치된 야생 갈대를 소 먹이인 조사료로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전주문화방송, 이창익 기잡니다.(기자)새만금 간척지 주변 자생 갈대밭입니다.콤바인이 간척지를 가로지르며 다 자란 갈대를 수확...
이창익 2026년 07월 21일 -

전남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전남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을 받아 오는 2029년 10월까지 호남권 응급의료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전남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강화된 기능 중심의 심사를 통과하며 18개 중증응급질환과 특수질환군에 대한 최종 치료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전남대병원은 비...
박승환 2026년 07월 22일 -

농관원 전남지원, 축산물 원산지 속인 업소 19곳 적발
휴가철을 맞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돼지고기·쇠고기·오리고기 등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점검을 벌인 결과, 19건이 적발됐습니다.원산지를 속인 거짓표시 15건, 아예 표시하지 않은 미표시 4건입니다.농관원은 오는 31일까지 집중 단속을 이어갈 예정이며, 특히 원산지 허위·미표시 행위와 육우·젖소를 한우...
주지은 2026년 07월 22일 -

은행에다 왜 이걸? '엉뚱 영장'에 '2차 피해'까지‥"총체적 부실"
(앵커)경찰이 장윤기 수사 초기 신청한 압수수색 영장이 잇따라 반려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 때문에 영장 집행이 최소 하루 이상 늦어졌는데, 기초적인 서류 오류조차 걸러내지 못한 채 영장을 신청하면서, 집행이 늦어질 자초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장윤기 수사를 맡은 광주 광산경찰서 강력4...
박승환 2026년 07월 22일 -

전남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전남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을 받아 오는 2029년 10월까지 호남권 응급의료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전남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강화된 기능 중심의 심사를 통과하며 18개 중증응급질환과 특수질환군에 대한 최종 치료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전남대병원은 비...
박승환 2026년 07월 22일 -

5·18단체 "훈장 취소 이어 국립묘지 안장 자격도 재심사해야"
정부가 12·12 군사반란과 5·18 진압 관련 훈장 198점 취소 결정에 대해, 오월단체는 서훈 취소에 그치지 않고 국가예우와 국립묘지 안장 자격까지 전면 재심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5·18 3단체와 5·18기념재단은 성명을 통해 국가폭력 가담자에게 여전히 국가예우가 유지되는 것은 명백한 제도적 모순이라고 지적했습니...
박승환 2026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