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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피부미용업 위장 신·변종 성매매업소 적발
광주의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상가에서피부미용업으로 위장해 성매매 알선 업소를 운영하던 30대 업주와 직원 등 6명이 적발됐습니다.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내 상가건물에 업장을 차린 이들은 온라인 광고를 접하고 연락 온 남성들을 상대로 신원 확인을 통한 예약제로만 영업해 왔으며,단속을 피하기 위해 CCTV를 설치해 방...
박승환 2026년 01월 21일 -

전 연인 흉기 협박 후 달아난 외국인 남성 추적
광주에서 헤어진 연인을 찾아가 흉기로 협박한 뒤 달아난 34살 카자흐스탄 남성을 경찰이 추적하고 있습니다.이 남성은 어제(20) 새벽 1시쯤광주 북구 용봉동 전 연인인 27살 몽골인 여성의 빌라에 침입해집에 있던 흉기로 여성을 협박한 뒤 경찰에 신고하자 달아났습니다.경찰은 폐쇄회로TV 영상과 휴대전화 실시간 위치 ...
박승환 2026년 01월 21일 -

'제주항공 참사' 내일(22) 국회 청문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내일(22)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청문회를 엽니다.무안공항 현장 조사까지 마친 국조특위는 제주항공 김이배 대표와 무안공항 시공사였던 금호건설 조완석 대표, 최초 설계 담당자 등을 내일 국회로 불러 참사 책임을 따져 물을 계획입니다.오는 27일에는 국조특...
주현정 2026년 01월 21일 -

광주테크노파크서 8톤 장비 깔린 60대 노동자 숨져
오늘(21) 오전 10시55분쯤광주 북구 월출동 광주테크노파크2단지생체의료소재부품센터에서 60대 남성 노동자가8톤 장비에 깔려 숨졌습니다.예순여덟살 정모씨는 사고 당시 동료 5명과 함께 대형 프레스기를 손으로 옮기던 중이었던 걸로 경찰 조사 결과 확인됐습니다.경찰은 장비가 균형을 잃고 기울어지면서사고가 난 것으...
박승환 2026년 01월 21일 -

금속노조 "금호타이어, 안전보건시스템 전면 재구축해야"
지난해 9월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작업 중 다친 화물차 운전자가 최근 숨진 것과 관련해노조가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를 촉구했습니다.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성명을 내고"중대재해 사망사고가 반복되는 이유는 금호타이어측의 안전불감증 때문"이라며,"안전보건관리시스템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강조했습니다.이에 ...
박승환 2026년 01월 21일 -

내년 지역의사제 도입..목포대·순천대 통합 재추진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이 3천 58명으로 배정된 가운데 정부가 내년부터 서울을 제외한 9개 권역 32개 의대에'지역의사제'를 도입할 방침입니다. 기존 의대 정원에서 늘어나는 증원분 전원을대상으로 실시 예정인 '지역의사제'는 의대 신입생 일부를 선발해 졸업 후 10년간 지역 의무복무를 하게 하는 제도로,등록금 전액과 ...
안준호 2026년 01월 21일 -

광주 시민단체 공모사업 통합설명회.. 23일 전일빌딩
광주 시민사회 지원센터는 시민단체와 활동가를 대상으로 올해 공모사업 통합 설명회를 오는 23일 전일빌딩245에서 개최합니다. 시민사회 지원센터는 시민단체의 공익 활동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시민사회 박람회' 등 올해 진행할 3대 주요 사업과 30개 세부 사업을 설명하는 자리라며, 시민과 활동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
박수인 2026년 01월 21일 -

광주서 피부미용업 위장 신·변종 성매매업소 적발
광주의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상가에서피부미용업으로 위장해 성매매 알선 업소를 운영하던 30대 업주와 직원 등 6명이 적발됐습니다.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내 상가건물에 업장을 차린 이들은 온라인 광고를 접하고 연락 온 남성들을 상대로 신원 확인을 통한 예약제로만 영업해 왔으며,단속을 피하기 위해 CCTV를 설치해 방...
박승환 2026년 01월 21일 -

전 연인 흉기 협박 후 달아난 외국인 남성 추적
광주에서 헤어진 연인을 찾아가 흉기로 협박한 뒤 달아난 34살 카자흐스탄 남성을 경찰이 추적하고 있습니다.이 남성은 어제(20) 새벽 1시쯤광주 북구 용봉동 전 연인인 27살 몽골인 여성의 빌라에 침입해집에 있던 흉기로 여성을 협박한 뒤 경찰에 신고하자 달아났습니다.경찰은 폐쇄회로TV 영상과 휴대전화 실시간 위치 ...
박승환 2026년 01월 21일 -

나주·영광서 근로자 추락사고 잇따라..2명 부상
어제(20) 오후 2시55분쯤 영광군 불갑면의 한 돼지축사에서작업을 하던 38살 네팔인 남성이 1.8m 아래로 추락해 다쳤습니다.이 사고로 허리와 다리 등에 통증을 호소한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또 어제(20) 오전 11시20분쯤에는 나주시 동강면의 한 비료공장에서천장에 페인트를 칠하던 49살 몽골인 여성...
박승환 202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