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 밤 8시 50분 방송되는 광주MBC '시사용광로'에서는 김대중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이 출연해 통합교육 비전을 제시합니다.
AI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10만 지역 인재 양성 계획과 광주와 전남의 교육 인프라 통합, 청사 기능 재배치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해법과 과제를 짚어봅니다.
특히 초·중등 지필고사 서·논술형 100% 전환 방침에 대한 우려 해소 방안을 비롯해, 교권 회복 대책 등 교육 현장의 당면 과제와 향후 발전 방향도 상세히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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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