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금호동 지하철 공사현장서 가스 누출..11명 부상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5-29 11:09:17 수정 2026-05-29 14:26:39 조회수 485

오늘(29) 오전 10시 25분쯤
광주 서구 금호동 도시철도 2호선 1단게 2공구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작업자 11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했고,
이 중 8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산화탄소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현장 수습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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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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