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 오전 10시 25분쯤
광주 서구 금호동 도시철도 2호선 1단게 2공구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작업자 11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했고,
이 중 8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산화탄소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현장 수습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