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공단과 광주 남부소방서가
지하철 유출 지하수를
소방용수로 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광주 도시철도 1호선 공항역 지하에서
하루 약 1천 5백톤 규모의
지하수가 유출되고 있지만
대부분 영산강으로 방류되고 있다며
안정적인 소방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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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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