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 오전 11시 20분쯤
광주 광산구 도천동의 한 도로에서
역주행하던 승용차가 정상 주행 중이던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가해 차량 운전자인 71살 남성과
27살 여성 경차 운전자,
36살 남성 1톤 화물차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역주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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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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