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무단횡단하던 보행자를 치여 숨지게 한 혐의로
70대 남성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28일 오전 9시 40분쯤
남구 봉선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 주행 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75세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안전 운전 의무를 소홀히 해
사고가 난 것은 아닌 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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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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