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회생·파산 전담' 광주회생법원 본격 업무 돌입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3-03 09:45:28 수정 2026-03-03 18:06:57 조회수 35

호남 전역과 제주 지역의 
회생·파산 사건을 전문적으로 담당할 
'광주회생법원'이 오늘(3일) 
광주법원종합청사 별관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초대 김성주 법원장과 
판사 6명으로 구성된 재판부는 
도산 사건만을 전담 심리하게 되며, 
기존 일반 재판부보다 훨씬 신속하고 
전문적인 사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