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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경찰, 3.1절 폭주·난폭운전 특별단속
광주와 전남경찰청이 3·1절 폭주족 집중단속에 나섭니다. 경찰은 내일(28일) 밤부터 3.1절 당일인 다음날(1) 새벽까지광주전남 전역에서 이륜차 등을 이용한 폭주 행위와 난폭 운전 선제 예방 활동을 펼칩니다.이에 따라 경찰은 형사와 기동대 등 가용 경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할 방침입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26일 -

광주 동부경찰서, 40년 만에 신청사 건립 본격화
광주 동구가 동부경찰서 신청사 건립을 위한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을 인가 고시하면서, 2008년부터 이어진 청사 이전 사업이 18년 만에 본궤도에 올랐습니다.신청사는 용산동 설월여고 인근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지며, 2027년 착공해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한편, 치안 수요가 급증한 첨단3...
김철원 2026년 02월 26일 -

광주 북구 월출지하차도 1톤 트럭 뒤집혀.. 운전자 부상
오늘(26) 오후 2시반쯤광주 북구 용전동 월출지하차도에서건설 폐기물을 싣고 달리던 1톤 트럭이 뒤집히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지만,도로 통행이 많지 않아 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2월 26일 -

광주시 3.1절 기념식..광주전남 통합 의미 담는다
광주시가 3월 1일 오전 10시 시청 1층 시민홀에서 독립유공자 유족과 광복회원 등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합니다. 올해 기념식은 전남 22개 시·군의 도민들이 영상으로 독립선언서를 낭독해 광주·전남 통합의 의미를 담아냅니다. 영상 상영에 이어 광주 시민 5명이 독립선언서를 직접 낭독...
정용욱 2026년 02월 26일 -

응급실 '뺑뺑이' 차단… 정부, 광주서 이송 혁신 시범사업
응급실을 찾아 헤매는 이른바 '뺑뺑이'를 막기 위해, 정부가 다음 달부터 광주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시범사업을 실시합니다. 지역 응급환자가 이송 지연될 경우 '가장 가까운 병원'에 우선 수용하는 지침을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건데,지정된 우선 수용 병원은 화재나 정전 등 극단적 상황이 아니면 환자를 거부할 수 없...
주현정 2026년 02월 26일 -

광주 광산구 보조배터리 폐기 중 화재.. 인명피해 없어
어제(25) 오후 9시 20분쯤 광주 광산구 승촌동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화재 원인은 생활 폐기물에 있던 보조배터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 중으로 불은 업체 직원들이 자체 진화한 것으로전해졌습니다.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2월 26일 -

광주·전남경찰, 3.1절 폭주·난폭운전 특별단속
광주와 전남경찰청이 3·1절 폭주족 집중단속에 나섭니다. 경찰은 오는 28일 밤부터 3.1절 당일인 다음날(1) 새벽까지광주전남 전역에서 이륜차 등을 이용한 폭주 행위와 난폭 운전 선제 예방 활동을 펼칩니다.이에 따라 경찰은 형사와 기동대 등 가용 경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할 방침입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26일 -

아파트서 50m 사다리차 '쿵'..학교 담벼락까지 덮쳐
(앵커)어제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50미터 높이의 사다리차가 넘어져 놀이터와 초등학교 담벼락을 덮쳤습니다.다행히 방학이고 아침 시간대라 지나는 학생이없어 인명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3.5톤 사다리차가 아파트 1층에 자리를 잡은 뒤 길이 50미터 사다리를 올리기 시작합니다.하지...
박승환 2026년 02월 25일 -

"내 차 손대지 마"… 아파트 주차장 가로막은 수입차
어제(25일) 오전 한때광주 남구 임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고급 수입차 한 대가 진입로를 가로막아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차량 운전자는 차량 등록을 해주지 않는 관리사무소에 불만을 품고 고의로 통행을 방해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차량 앞 유리에는 "차에 손대지 말라"는 메모까지 남겼습니다.아파트 관리사무소 ...
박승환 2026년 02월 25일 -

[부산] MZ 헌혈자 잡아라..헌혈도 이색 마케팅
(앵커)얼마전 헌혈을 하면 인기 간식 '두바이 쫀득쿠키'를 준다는 행사가 열려,화제를 모았었죠.벌써 '두쫀쿠' 인기가 시들해지면서,이번엔 인기 브랜드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헌혈도 젊은 층을 사로잡을 이색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부산문화방송, 유태경 기자입니다.(기자)대학가 인근의 한 헌혈센터.오전부터 상담...
유태경 2026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