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류 부딪쳐서' 광주 우산동 아파트단지 30여분간 단전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5-25 11:15:38 수정 2026-05-25 17:12:26 조회수 36

오늘(25) 오전 9시 45분쯤
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약 1천 6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에 전기가 끊겼다 약 25분만에 
복구 됐습니다.

한국전력 측은 
피뢰기에 조류가 충돌하면서 정전이 났고, 
곧바로 선로는 복구됐지만, 
해당 아파트 계전기가 작동해 발생한
단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