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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서 쓰러진 20대 승객, 기사·시민들이 구해
광주에서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 안에서 쓰러진 20대 승객이 버스 기사와 시민들의 신속한 응급처치 덕분에목숨을 구했습니다.어제(6) 오전 10시쯤, 광주 동구 학동의 한 도로에 신호 대기 중이던 운림 50번 시내버스 안에서 한 남성이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쓰러지자 버스기사 김창기 씨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승객들도 ...
박승환 2026년 04월 07일 -

시민단체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취항해야"
광주 지역 시민단체들이 무안국제공항의 국제선 운항 차질에 따른 지역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광주공항의 국제선 임시 취항을 촉구했습니다.광주공항 국제선 부활 시민회의 등 4개 단체는 오늘(7)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안공항의 장기 파행으로 지역민들이 타 시도 공항을 이용하며, 3천억 원 이상의 시간...
박승환 2026년 04월 07일 -

"다시 만나줘"..헤어진 연인에 흉기 휘두른 20대 구속 송치
전 연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20대 남성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19일 광주 광산구의 한 빌라에서 범행 후 자해를 시도했던 남성이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자 체포했습니다.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경찰은 사안의 중대성과 ...
박승환 2026년 04월 07일 -

광주 수완지구 식당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어제(6) 오후 8시 35분쯤 광주 광산구 수완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1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심한 연기에 식당에 있던 손님과 종업원들이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4월 07일 -

검찰 사칭해 수십억대 보이스피싱 20대 조직원 검거
검찰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로 수십억 원을 가로챈 20대 조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는 검찰, 금융감독원, 카드 배송원을 사칭한 피싱 범죄로 2024년부터 피해자 20여명으로부터 총 35억 원 상당을 가로챈 남성을지난 3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공범들의 행방을 쫓는 등 여죄를 ...
박승환 2026년 04월 07일 -

96세 강제동원 피해자, 일본 원정 시위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인 아흔여섯의 정신영 할머니가전범기업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기 위해 일본 원정 시위길에 오릅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에 따르면 정 할머니는 내일(8) 일본으로 출국해, 미쓰비시중공업과 일본제철 도쿄 본사와 일본 국회 참의원 의원회관 등에서 열리는 전범기업 책임 이행 촉구 행동에 동참합...
주현정 2026년 04월 07일 -

광주서 미성년자 유괴 시도한 남성들 체포
광주 화정동 일대에서 미성년자를 유괴하려던 남성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어제(6) 오후 4시 15분쯤서구 화정동의 한 거리에서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9살 여아를 강제로 끌고 가려 한 66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앞서 지난달 14일 오후에도 서구 화정동의 한 놀이터에서 7살 여아...
박승환 2026년 04월 07일 -

새벽 마트서 라면 훔친 30대 지명수배자 체포
마트에서 라면을 훔친 30대 지명수배자가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절도 혐의로 체포된 38살 남성은어제(6) 새벽 3시 20분쯤서구 화정동의 한 마트 밖에 쌓여 있던 라면 1박스를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생활비가 없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으며,경찰은 남성이 벌금을 내지 ...
박승환 2026년 04월 07일 -

지인 집에서 현금·차량 훔친 20대 체포
지인이 자든 사이 현금과 차량을 훔쳐 달아난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특정범죄가중처벌법 상 절도 혐의 등으로 체포된 27살 남성은 지난 4일 오후 10시쯤지인인 66살 남성의 집에서 남성이 잠든 사이현금 9만원과 승용차를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남성이 동종전과가 많아 재범 우려...
박승환 2026년 04월 07일 -

버스서 쓰러진 20대 승객, 기사·시민들이 구해
광주에서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 안에서 쓰러진 20대 승객이 버스 기사와 시민들의 신속한 응급처치 덕분에목숨을 구했습니다.어제(6) 오전 10시쯤, 광주 동구 학동의 한 도로에 신호 대기 중이던 운림 50번 시내버스 안에서 한 남성이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쓰러지자 버스기사 김창기 씨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승객들도 ...
박승환 2026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