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사용광로] 5·18 성폭력 피해자, 고통 넘어 '회복'으로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5-14 17:31:31 수정 2026-05-14 17:31:42 조회수 25

오늘 밤 8시 50분에 방송되는
광주MBC 시사용광로에서는
긴 침묵을 깨고 세상 밖으로 나온
5.18 성폭력 피해자들의 목소리에 집중합니다.

단순한 진상규명을 넘어,
피해자들이 진정한 삶의 회복으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 사회가 풀어야 할 실질적 과제는
무엇인지 모색합니다.

오늘 방송에는 5.18 당시의 고통을 딛고
피해자들의 곁을 지켜온
김복희 '5·18 열매' 대표와 윤경회 간사,
법률적 권리 구제를 돕고 있는
하주희 변호사가 출연해
제도적 보완책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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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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