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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광주 민생침해범죄·교통사고 112 신고 '감소'
올해 설 연휴 동안 광주에서 발생한 민생 침해 사건과 교통사고가작년 설 연휴 때보다 줄었습니다.광주경찰청은 지난 9일부터 열흘간 '설 연휴 특별치안대책'을 시행한 결과 민생 침해 범죄인 폭력과 사기 신고가각각 36.9%와 16.7% 줄고, 교통사고도 8.8%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 등명절에 재...
박승환 2026년 02월 18일 -

2026 병오년 정월 초하루..."가족 모두 건강한 한 해 되길"
(앵커)붉은 말의 해, 병오년의 정월 초하루를 맞았습니다.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오랜만에 가족과 모인 시민들은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나누며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바랐습니다.천홍희 기자가설날 풍경을 전해드립니다.(기자)설을 맞아 온 가족이 광주 영락공원을 찾았습니다.정성을 담아 마련한 음식과 과일로 상...
천홍희 2026년 02월 17일 -

낮아진 복지 문턱...밥도 라면도 '그냥 드림'
(앵커)얼마전 이재명 대통령이 필요한 사람 누구나 먹거리나 생필품을 가져갈 수 있는 ‘그냥드림’ 사업장을 다녀왔죠.우리 지역에도 이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사회 안전망의 문턱을 낮춰 시민들의 곁으로 다가가는 시도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골목의 한 작은 상점입니다.즉석밥과 ...
김단비 2026년 02월 12일 -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설 합동 차례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는 오늘(17) 무안국제공항에서설 합동 차례를 지냈다고 밝혔습니다.유가족들은 1층 대합실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에서절을 하고 묵념을 하며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김유진 유가족협의회 대표는진실 규명을 위해 끝까지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천홍희 2026년 02월 17일 -

설 하루 앞으로...정겨운 추억쌓기
(앵커)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특유의 넉넉한 인심을 느낄 수 있는 재래시장은 모처럼 활기찬 모습을 보였고,일찍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은체험 행사장에는 찾아가족과 정겨운 추억을 쌓았습니다.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설 연휴 사흘째를 맞이한 광주 양동시장.이른 아침부터 명절 음식을...
이재원 2026년 02월 16일 -

세계섬박람회 D-200...300만명 유치 목표
(앵커)세계 최초의 섬 축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이제 20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지역에서는 여수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설 명절 이후 부터 박람회장 조성 공사를 포함해 교통 대책과 함께 홍보 강화 등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2026 여수세계섬박람...
김주희 2026년 02월 13일 -

헤어지자는 말에 여자친구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체포
광주 동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61살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해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오늘 오후 12시30분쯤동구 계림동에서 연인 관계인 70살 여성이 헤어지자고 하자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15일 -

영광 빌라서 외벽 들뜸..입주민 27명 대피
오늘(15) 오전 9시10분쯤영광군 영광읍 단주리의 한 빌라에서외벽 마감재가 들뜨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입주민 16세대 2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외벽 마감재를 제거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15일 -

AI·에너지 대전환기..‘임성지구’가 뜬다
(앵커)전남 서남권이 AI·에너지 산업의 거점으로 떠오르면서연구 인력 유입인구를 위한 배후도시로 목포 임성지구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부족한 학교와 문화 체육시설, 교통 인프라 확충은 숙제로 남아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전남 서남권이 AI와 에너지 산업의 새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해남 솔라시도 ...
문연철 2026년 02월 11일 -

"혼자가 아니에요"... 정성으로 빚은 '나눔의 설'
(앵커)내일(14일)부터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명절 기간에는 평소 이용하던 복지 시설 등이 문을 닫으면서, 홀로 사는 이웃들이 끼니를 챙기기가 더 어려워지는데요.적어도 연휴 동안 식사를 거르는 일은 없도록 지역사회가 힘을 모았습니다.음식보다 더 진한 안부와 온기가 오간 나눔의 현장을 주지은 기자가 취재...
주지은 2026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