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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유채꽃술'‥알고보니 미국산 '오렌지'
(앵커)제주 특산물로 만든 다양한 술은관광객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인기인데요.제주의 한 양조장이 4년 넘게 팔아온 '제주 유채꽃술'을미국산 오렌지와 필리핀산 파인애플로 만든 사실이자치경찰 단속에서 적발됐습니다.제주문화방송, 남민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자치경찰 수사관들이 양조장 안으로 들어갑니다.알코올...
남민주 2026년 05월 12일 -

[강원영동]초고령 산골 마을... 어르신 안부 묻는 '반찬 복지'
(앵커)초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농산어촌에서는 혼자 생활하는 고령층 돌봄이 큰 과제입니다.특히 산간 지역은 접근성이 떨어져 돌봄 공백이 클 수밖에 없는데요.그 빈 자리를 봉사원들이 채우고 있습니다.이런 봉사원들의 하루를 MBC강원영동이아라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기자)꼬불꼬불 산길을 따라 차로 30분은 ...
이아라 2026년 05월 12일 -

광주시립미술관, 19-24일 반려동물과 함께 문화활동 주간
광주시립미술관이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 동안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을 운영합니다.행사 기간 시민들은 반려동물과 함께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립미술관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다만 동반 관람은반려동물이 개별 이동장이나 전용 유모차에 탑승해야 가능합니다.
정용욱 2026년 05월 13일 -

'토양에서 중금속'..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유해 수습 중단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를재수습하는 작업이 토양 오염을 이유로잠정 중단됐습니다.유가족협의회는 주요 수색 지점인 콘크리트 둔덕 주변 토양에서 중금속이 검출돼지난 11일을 기점으로 재수색이 잠정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항공기 충돌 당시 유출된 항공유 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되며협의회와 경찰 ...
주지은 2026년 05월 13일 -

광주 여고생 살해 계획범죄 정황 속속..내일 신상공개
(앵커)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24살 장 모 씨의 신상이 내일(14일) 공개됩니다.장 씨는 줄곧 '우발적 범행'을 주장해 왔지만, 경찰 조사 결과 흉기를 미리 준비하고 범행 대상을 물색하는 등 치밀하게 계획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귀가하던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하고, 비명을 ...
박승환 2026년 05월 13일 -

광주 여고생 살해 '계획범죄' 무게..경찰, 특별치안활동 실시
경찰이 광주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24살 장 모 씨의 범행을 '계획범죄'로 사실상 결론 지었습니다.광주 광산경찰서는 장 씨가 범행 이틀 전 흉기 2점을 구매해 범행 대상을 물색하며 인근을 배회했고, 범행 후에는 피 묻은 옷을 세탁하는 등 치밀하게 준비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경찰은 다만 장 씨의 휴대전...
박승환 2026년 05월 13일 -

'토양에서 중금속'..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유해 수습 중단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를재수습하는 작업이 토양 오염을 이유로잠정 중단됐습니다.유가족협의회는 주요 수색 지점인 콘크리트 둔덕 주변 토양에서 중금속이 검출돼지난 11일을 기점으로 재수색이 잠정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항공기 충돌 당시 유출된 항공유 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되며협의회와 경찰 ...
주지은 2026년 05월 13일 -

광주시립미술관, 19-24일 반려동물과 함께 문화활동 주간
광주시립미술관이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 동안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을 운영합니다.행사 기간 시민들은 반려동물과 함께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립미술관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다만 동반 관람은반려동물이 개별 이동장이나 전용 유모차에 탑승해야 가능합니다.
정용욱 2026년 05월 13일 -

'달러 복사기'로 5억대 사기.. 항소심도 실형
과거 유행했던 '달러 제조기' 투자 사기로 수억원을 가로챈 사기범이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고법 제2형사부 황진희 판사는 말레이시아의 달러 복사 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주겠다고 속여 돈을 뜯어낸 사기범에게 피해액 일부 변제 등을 참작해 원심보다 낮은 징역 1년 9개월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범...
주지은 2026년 05월 13일 -

광주 지하철역 방화, 항소심서 감형… "정신질환 참작"
광주 지하철역 승강장 쓰레기통에 불을 지른 30대 지적장애인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받았습니다.광주고법 제1형사부 김진환 판사는 일반물건방화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은 30대에게 원심을 깨고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화재가 조기에 발견돼 추가 피해가 없었고, ...
주지은 2026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