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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리 장충금·관리비 횡령 의혹...광산구 "관리·감독 강화"
광주특별시 광산구가 관내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12억 5천만원 규모의 관리비 횡령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광산구는 해당 사건 발생 전 회계 관련 민원이 없었고, 외부 회계감사에서도 문제가 발견되지 않아 지자체 차원의 사전 포착에 한계가 있었다며, 향후 공동주택 관리와 감독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주지은 2026년 08월 27일 -

광주전남시민사회 "지역 공공의대 유치 마지막 기회 살려야"
교육부가 국립의과대학·병원 신설 신청 기한을 오는 30일까지 연기한 것과 관련해 광주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마지막 기회를 반드시 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단체는 오늘(27) 공동성명을 내고 "공공의대 유치의 마지막 불씨가 되살아났다"며 "광주특별시는 공정한 심사기준과 절차에 대한 매뉴얼을 만들고 정...
박승환 2026년 08월 27일 -

'해든이' 친모 징역 35년형 불복해 상고
생후 4개월 아들 '해든이'를 학대하고 숨지게 한 친모가 원심 무기징역에서 징역 35년으로 감형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항소심 판결 이틀만에 상고를 결정한 친모는 원심과 같은 징역 4년 6개월이 선고된 남편과 함께 광주고법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앞서 2심 재판부는 친모의 감형 이유에 대해 ...
주지은 2026년 08월 27일 -

5월 단체 "5·18 폄훼 이진숙 제명 결의안 가결 환영"
5·18 폄훼 토론회로 공분을 사고 있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것과 관련해 5월 단체가 환영의 뜻을 표했습니다.5·18 공법 3단체와 5·18기념재단은 오늘(27) 공동논평을 내고 "결의안 가결은 끝이 아니라 실제 제명을 위한 시작"이라며, "국회는 이 의원에 대한 윤리특별위원회를 ...
박승환 2026년 08월 27일 -

광주시민단체협의회, 20조 중 6조 원 반도체 투입에 "지방자치 무시" 반발
광주시민단체협의회가 정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재정 지원금 20조 원 중 6조 원을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쓰기로 한 발표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이들은 반도체 산업 육성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당초 정부가 약속한 통합 지방정부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훼손하는 '통보식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협의회는 20...
김철원 2026년 08월 27일 -

아파트 경리 장충금·관리비 횡령 의혹...광산구 "관리·감독 강화"
광주특별시 광산구가 관내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12억 5천만원 규모의 관리비 횡령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광산구는 해당 사건 발생 전 회계 관련 민원이 없었고, 외부 회계감사에서도 문제가 발견되지 않아 지자체 차원의 사전 포착에 한계가 있었다며, 향후 공동주택 관리와 감독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주지은 2026년 08월 27일 -

5월 단체 "5·18 폄훼 이진숙 제명 결의안 가결 환영"
5·18 폄훼 토론회로 공분을 사고 있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것과 관련해 5월 단체가 환영의 뜻을 표했습니다.5·18 공법 3단체와 5·18기념재단은 오늘(27) 공동논평을 내고 "결의안 가결은 끝이 아니라 실제 제명을 위한 시작"이라며, "국회는 이 의원에 대한 윤리특별위원회를 ...
박승환 2026년 08월 27일 -

광주 서구 한 도로서 70대 보행자 승용차 치여 숨져
오늘(27) 오전 4시 55분쯤 광주특별시 서구 양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70대 보행자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승용차를 몰던 70대 여성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혐의로 입건했고 피의자는 사고 당시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경찰은 사고 ...
주지은 2026년 08월 27일 -

무자격 안마사 고용 빌미로 업주 협박·갈취한 20대 구속 송치
시각장애인이 아닌 무자격 안마사 고용 사실 등을 빌미로 업주들을 협박해 수백만 원을 뜯어낸 2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6월 안마시술소 6곳을 돌며 업주들을 상대로 3차례에 걸쳐 430만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를 공갈·공갈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과거 사기 전과로 처...
주지은 2026년 08월 27일 -

'해든이' 친모 징역 35년형 불복해 상고
생후 4개월 아들 '해든이'를 학대하고 숨지게 한 친모가 원심 무기징역에서 징역 35년으로 감형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항소심 판결 이틀만에 상고를 결정한 친모는 원심과 같은 징역 4년 6개월이 선고된 남편과 함께 광주고법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앞서 2심 재판부는 친모의 감형 이유에 대해 ...
주지은 2026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