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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팀장 구속에 궁지 몰린 경찰‥'쇄신 TF'라도‥
(앵커)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수사팀장이 결국 구속됐습니다.증거를 인멸하고 수사팀원들과 말 맞추기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건데요.궁지에 몰린 경찰은 수사 쇄신 TF를 만들기로 했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고 이채원 양을 무참히 살해한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박 모 경감이 어제 구속됐습니다."증거인멸 혐...
박승환 2026년 07월 09일 -

광주경찰청 찾아온 장동혁 지도부, 청장 면담은 불발
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한성숙 국무총리와의 접견 일정까지 취소하며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에 대한 입장을 듣기 위해 광주경찰청을 전격 방문했습니다.그러나 김영근 청장이 관내 비 피해 점검 일정으로 청사를 비운 탓에 장 대표 일행은 40여분 간 대기하다 결국 면담을...
박승환 2026년 07월 09일 -

광주경찰청 찾아온 장동혁 지도부, 청장 면담은 불발
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한성숙 국무총리와의 접견 일정까지 취소하며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에 대한 입장을 듣기 위해 광주경찰청을 전격 방문했습니다.그러나 김영근 청장이 관내 비 피해 점검 일정으로 청사를 비운 탓에 장 대표 일행은 40여분 간 대기하다 결국 면담을...
박승환 2026년 07월 09일 -

전남·광주 시간당 66mm 폭우…침수 피해 30건 접수
밤사이 전남·광주 지역에 시간당 최대 66mm의 폭우가 쏟아지며 주택과 도로 침수 등 30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담양 91.5mm 등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영광 낙월면에도 호우경보가 발효되는 등 전남 일대에 기상 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기상청은 전남 북서부를 중심으로 최고 200mm 이상의 비가 더 내릴 것으...
주현정 2026년 07월 09일 -

"본인들 딸이었으면 그렇게 수사 했겠나"‥유족 또 고통
(앵커)천금 같은 딸을 살인마의 손에 잃은 유족은 아픔이 잦아 들기도 전에 불거진 수사 무마 의혹으로 또 한 번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유족은 "본인들 딸이었어도 그렇게 수사했겠냐"고 분노했습니다.계속해서 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지난달 광주지법 앞에서 장윤기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던 고 이채원양의 유가족‥반성문...
주지은 2026년 07월 08일 -

`6개월 출전 정지` 배재고, 체육회에 징계 재심 신청
광주제일고와의 경기 도중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응원 구호를 외쳤다가 6개월 출전정지 처분을 받은 서울 배재고 야구부가 재심을 신청했습니다.서울시교육청은 배재고 야구부가 학교와 학생, 학부모 간 논의 끝에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징계 처분에 대한 재심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재심 신청 마감일인 ...
박진준 2026년 07월 08일 -

[원주] "같은 사고 막자".. 2초간 모두 정지 신호 도입
(앵커)강원도 원주에서는 지난 4월 사설 구급차가 인도를 덮쳐 중학생이 숨진 교차로에 같은 사고를 막기 위한 조치가 취해졌습니다.꼬리물기로 인한 충돌을 막기 위해 교차로 내 모든 차량을 2초간 정지시키는 '전적색' 신호가 도입됐고, 도로 구조도 개편됐습니다.원주문화방송, 유주성 기자입니다.(기자)적색 신호로 바...
유주성 2026년 07월 07일 -

[춘천] 위급할 땐 '삐리리리!'.. 호신용 LED호루라기 첫 보급
(앵커)광주 도심의 한 도로에서 여고생이 무참히 살해된 사건이 있었죠.이런 위급 상황에서 불빛과 소리로 주변에 위험을 알리는 LED호루라기가 춘천 학생들에게 처음으로 보급됐습니다.춘천문화방송, 김준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귀가 중이던 18살 고 이채원 양에게 접근해 흉기를 휘두른 장윤기.성폭행을 하기 위해...
김준겸 2026년 07월 07일 -

광주보훈청, 국가보훈대상자 자녀 장학사업 업무협약 체결
국가보훈부 광주지방보훈청이 국가보훈대상자 자녀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위해 삼일파라뷰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삼일파라뷰재단은 올해 국가보훈대상자의 중·고등학생 자녀 33명에게 1인당 1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주지은 2026년 07월 08일 -

"본인들 딸이었으면 그렇게 수사 했겠나"‥유족 또 고통
(앵커)천금 같은 딸을 살인마의 손에 잃은 유족은 아픔이 잦아 들기도 전에 불거진 수사 무마 의혹으로 또 한 번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유족은 "본인들 딸이었어도 그렇게 수사했겠냐"고 분노했습니다.계속해서 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지난달 광주지법 앞에서 장윤기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던 고 이채원양의 유가족‥반성문...
주지은 2026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