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도
보호관찰 신고 없이 해외로 도피했던
20대 남성이 1년여 만에 구속됐습니다.
광주보호관찰소는 법규 위반 혐의로
이 남성을 검거했으며,
태국과 베트남 등지에서 도피 생활을 하다
귀국한 사실을 확인하고
집행유예 취소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보호관찰소 측은 선처를 받고도 준수사항을 어긴 대상자에 대해
단호히 대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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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