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앞두고
광주시가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2일에는 광주시립교향악단이
광주 예술의전당에서
'민주화운동 추모 음악회'를 준비 중이며,
전국 오월 창작가요제와 오월문학제, 미술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단순한 추모를 넘어
예술을 통해 오월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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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