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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카메라에 찍힌 검은색 물체..케이블 타이 어디로?
(앵커)장윤기가 범행에 사용한 차량에서 발견된 '케이블 타이'가 수사 과정에서 사라졌습니다.그런데 사라졌다는 케이블타이가 당시 취재 영상에도 포착됐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조수석 옆에 있던 케이블타이는 아버지에게 차량이 인도된 뒤 사라졌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일면식도 없던 고 이채원 양을 살해하던 ...
박승환 2026년 07월 07일 -

'해든이' 부모 항소심 변론 절차 종결.. 母 무기징역 구형
생후 4개월 된 아들 '해든이'를 잔혹하게 학대해 생명을 앗아간 부모에 대한 항소심에서도 검찰이 엄벌을 촉구했습니다.광주고법 제2형사부 황진희 재판장은 아동살해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34살 어머니와 아동학대 방임 등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받은 36살 아버지에 대한 항소심 변론 절차를 ...
주지은 2026년 07월 07일 -

장애인 노동자 착취·감금한 염전 운영진 구속 기소
장애인 노동자 3명을 5년간 감금하고 3억 원 상당의 임금을 체불하며 가혹행위를 일삼은 전남 영광군 염전 업주와 관리자 등 3명이 구속 기소됐습니다.피해자들은 장애와 가족과의 단절로 운영진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었으며, 피해자 중 1명은 운영자에 의해 거래되기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검찰은 이들에게 준사기 ...
주지은 2026년 07월 07일 -

검찰,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 광주 광산서 압수수색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담당 수사팀의 증거 인멸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광주지검은 오늘(7) 오전부터 광산경찰서에 수사관을 보내 증거인멸과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받는 당시 강력팀장의 혐의를 확인하기 위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해당 팀장은 장윤기 차량 압수...
박승환 2026년 07월 07일 -

무안군 “반도체 산단 환영… 공항 이전은 조건부터 이행”
무안군이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부지 조성 결정을 환영하며, 협력 의사를 밝혔습니다.무안군은 오늘(7) 입장문을 통해 이번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확정이 국가 균형발전과 서남권 성장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무안군은 그러면서도 "이번 사업은 상생의 원칙이 중요하다"며 광주 민간...
주현정 2026년 07월 07일 -

무안군 “반도체 산단 환영… 공항 이전은 조건부터 이행”
무안군이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광주 군공항 부지 조성 결정을 환영하며,협력 의사를 밝혔습니다.무안군은 오늘(7) 입장문을 통해 이번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확정이 국가 균형발전과 서남권 성장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무안군은 그러면서도 "이번 사업은 상생의 원칙이 중요하다"며 광주 민간공...
주현정 2026년 07월 07일 -

'해든이' 부모 항소심 변론 절차 종결.. 母 무기징역 구형
생후 4개월 된 아들 '해든이'를 잔혹하게 학대해 생명을 앗아간 부모에 대한 항소심에서도 검찰이 엄벌을 촉구했습니다.광주고법 제2형사부 황진희 재판장은아동살해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34살 어머니와아동학대 방임 등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받은36살 아버지에 대한 항소심 변론 절차를 종결...
주지은 2026년 07월 07일 -

'증거인멸 의혹' 광주 여고생 살해 수사팀장 구속영장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수사를 맡았던 팀장이증거인멸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은 오늘(7) 오전 증거인멸 혐의 등으로당시 수사를 맡았던 박 모 경감에 대한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특별수사팀은 오늘 오전부터 광주경찰청에사무실을 차...
박승환 2026년 07월 07일 -

검찰,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 광주 광산서 압수수색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담당 수사팀의 증거 인멸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광주지검은 오늘(7) 오전부터 광산경찰서에 수사관을 보내 증거인멸과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받는 당시 강력팀장의 혐의를 확인하기 위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해당 팀장은 장윤기 차량 압수...
박승환 2026년 07월 07일 -

보성 비닐하우스에서 불 .. 다친 사람 없어
어제(7) 밤 9시 40분쯤 보성군 보성읍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2시간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이 완전히 불에 탔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