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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보장" 470억 가로챈 40대 구속 송치.. 9년간 1천억대 유사수신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존재하지 않는 대기업 특판사업 투자를 미끼로 수백억 원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A씨는 2016년부터 9년여 동안 지인 등 18명으로부터 1천억원대 투자금을 받아 유사수신 행위를 했으며, 현재 고소가 접수된 피해자 11명에게서만 470억 원을 편취한 혐...
주지은 2026년 06월 29일 -

도심에서 상습 차털이, 50대 남성 구속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만 골라 들어가 상습적으로 현금을 훔친 혐의로 5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A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밤 시간대 광주 서구 금호동 원룸가를 돌며, 후사경이 접히지 않은 차량 여러 대에서 현금 4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조사 결과 동종 ...
주지은 2026년 06월 29일 -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참여자 400명 모집
광주시가 오는 7월 15일까지 하반기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 참여자 4백명을 모집합니다.모집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9∼39세 미취업 청년이며 선발된 청년은 5개월간 주 25시간, 또는 3개월간 주 40시간 근무 중 하나를 선택해 일할 수 있습니다.참여 청년은 매칭된 사업장에서 실무를 경험하며 광주시 ...
정용욱 2026년 06월 29일 -

나주 한 주택서 화재 진압 후 원인 미상 재발화
오늘(29) 오전 새벽 1시 5분쯤 나주 남평읍 수원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30여분만에 꺼졌다가 오전 5시 10분쯤 다시 났는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소방당국은 재발화 원인 등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주지은 2026년 06월 29일 -

초등형제 숨진 곡성 테마파크 수영장 시설관리자 입건
곡성의 한 테마파크 수영장에서 두 초등생 형제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시설 관리자인 30대 남성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이 남성은 해당 시설에서 근무하던 지난 21일 오후 시설 관리 부주의로 10살과 9살 형제가 감전으로 의식을 잃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전남경찰청 중대재해수사팀은 이 남...
주지은 2026년 06월 29일 -

통합시 출범 후에도 경찰 조직 현행 유지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에 발맞춰 시·도 지방경찰청의 명칭도 변경됩니다.경찰청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는 다음달 1일을 기해 광주광역시경찰청은 '광주경찰청'으로, 전라남도경찰청도 '전남경찰청'으로 명칭을 변경합니다.하지만, 시·도 경찰청의 조직과 기능은 경찰청법 등에 따라 기존대로 지역별로 따로...
이재원 2026년 06월 28일 -

도시농업 공간.. 힐링·교육 명소 부각
(앵커)도심 속 쓸모없이 방치된 땅이꽃밭으로 조성돼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 했습니다.꽃밭 속에는 도시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농작물 재배 공간을 따로 만들어시민들의 교육장소로도 인기가 높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여수시 화장동 선사유적공원.5천여제곱미터의 넓은 동산에형형색색의 코...
김종태 2026년 06월 26일 -

통합시 출범 후에도 경찰 조직 현행 유지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에 발맞춰 시·도 지방경찰청의 명칭도 변경됩니다.경찰청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는 다음달 1일을 기해 광주광역시경찰청은 '광주경찰청'으로, 전라남도경찰청도 '전남경찰청'으로 명칭을 변경합니다.하지만, 시·도 경찰청의 조직과 기능은 경찰청법 등에 따라 기존대로 지역별로 따로...
이재원 2026년 06월 28일 -

통합시 출범 후에도 경찰 조직 현행 유지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에 발맞춰 시·도 지방경찰청의 명칭도 변경됩니다.경찰청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는 다음달 1일을 기해 광주광역시경찰청은 '광주경찰청'으로, 전라남도경찰청도 '전남경찰청'으로 명칭을 변경합니다.하지만, 시·도 경찰청의 조직과 기능은 경찰청법 등에 따라 기존대로 지역별로 따로...
이재원 2026년 06월 28일 -

여수 갯바위 낚시하던 50대 숨져..구명조끼 미작동
어제(26) 오전 6시쯤여수시 삼선면에서 갯바위 낚시를 하던50대 남성이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여수해경은 물에 빠지면 자동으로 부풀어 오르는구명조끼가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천홍희 2026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