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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명절 앞두고 또 '국내산 둔갑'‥ 원산지 위반 '기승'
(앵커)먹을거리 구매가 늘어나는 명절을 앞두고 원산지 위반이 또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수입산 고기를 국내산이라고 속여서 비싼 값에 파는 가게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는데요.울산문화방송 이다은 기자가 단속 현장을 동행했습니다.(기자)원산지 단속반이 찾은 한 마트.고기가 보관된 냉동고 안에는 국내산과 수입산 ...
이다은 2026년 02월 05일 -

정신 전남대병원장, "새 병원 건립..수도권 원정진료 없앤다"
취임 2주년을 맞아 정신 전남대학교병원장이 "새 병원 건립을 차질 없이 완료해 '수도권 원정진료' 없는 시대를 열겠다"고밝혔습니다.정 병원장은 보도자료를 내고 "새 병원은 국립대병원 최초의 본원 신축이라는 상징성에 더해 중증 응급 고난도 진료까지 맡는 지역 책임 의료 체계의 중추가 될 것"이라고전했습니다.전남...
김영창 2026년 02월 08일 -

광주경찰,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시행
광주경찰청은 평온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9일부터 연휴가 끝나는 18일까지'특별치안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특별치안대책은 민생침해 범죄 예방과 각종 사고 신속 대응,귀성·귀경·성묘길 포함 주요 혼잡지역 교통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됩니다.경찰은 편의점과 금은방, 원룸 밀집지역 등범죄 취...
박승환 2026년 02월 06일 -

이진숙, 광주 일정 강행.. 시민사회 "5.18 왜곡 사과하라"
(앵커)5.18민주화운동 왜곡 행보와 12·3 내란 옹호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어온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광주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이 전 위원장은 사과를 요구하는 지역 시민사회 관계자들과 대치하기도 했는데, 사과는 결국 없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지역사회의 거센 반발에도 광주를 찾...
박승환 2026년 02월 08일 -

"반지하 아파트" 논란...법원, 계약 취소 판결
(앵커)아파트 분양 계약자들이시행사 등을 상대로 계약 취소를 주장하며소송을 냈습니다.1층 세대가 모집공고와 달리 반지하 구조라는 점 등이 논란이었는데요.법원이 계약자들의 손을 들어주며시행사 측의 속임수가 있었다고 이례적으로 인정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2023년 입주와 동시에소송이 진행된 한 아파...
김단비 2026년 02월 06일 -

광주·대전 구청장들 "통합 특별법, 자치권 보장해야"
광주 구청장협의회와 대전 중구·유성구청장들도 오늘(8) 광주에서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자치구의 자치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행정통합 특별법에 반영해달라"고건의했습니다.이들은 “자치구에 대한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자치권 구현을 위해 자치사무...
김영창 2026년 02월 08일 -

아파트 담벼락 뚫고 주차장 돌진..1명 다쳐
어제(7일) 오전 9시 반쯤 광주 광산구 신창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으로 승용차가 돌진해 차량 5대가 부서지는 사고가 났습니다.사고는 5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지대 높은 인근 주차장 울타리를 뚫고 아파트로 떨어지면서 주차된 차량들을 덮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경찰은 사고 운전자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을 뿐 다른 인...
주지은 2026년 02월 08일 -

광주·대전 구청장들 "통합 특별법, 자치권 보장해야"
광주 구청장협의회와 대전 중구·유성구청장들도 오늘(8) 광주에서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자치구의 자치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행정통합 특별법에 반영해달라"고건의했습니다.이들은 “자치구에 대한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자치권 구현을 위해 자치사무...
김영창 2026년 02월 08일 -

'한국에서 일하다 사지마비'..보호 제도는 유명무실
(앵커)조선소에서 일하다 사지마비에의식불명까지 된 외국인 노동자가 있습니다.가족은 고향으로 돌아가 치료 받기를 원했지만, 근로복지공단이 발목을 잡았습니다.무슨 사연인지,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목포의 한 종합병원.우즈베키스탄인 테무르 씨를 처음 본 느낌은생명이 다한 마른 나무를 보는 듯 했습니...
안준호 2026년 02월 04일 -

곡성 한 양계장서 불...병아리 8만 마리 폐사
어제 저녁 8시쯤곡성군 고달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60대 양계장 주인이 손과 허벅지 등에 화상을 입었고 양계장 세 동이 모두 불에 타면서 병아리 8만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