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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불 유발 무관용 엄정 대응"
산림청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을 유발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한다고 밝혔습니다.단속 대상은 입산 통제 구역 무단출입과 농사 자재 불법 소각, 담배꽁초 투기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모든 행위입니다.특히 고의나 과실로 산불을 낼 경우 형사 처벌은 물론 ...
박수인 2026년 04월 25일 -

"보증금 50만 원에 월세 0원"... 월세 아껴 취업준비, 주거 안정이 만든 선순환
(앵커)극심한 취업난 속에 1인 가구 청년들에게 주거비는 가장 큰 경제적 부담입니다.이런 미취업 청년들에게 월세 없이 주거 공간을 제공했더니, 운영 성적이 예사롭지 않습니다.주거 안정이 실제 취업 성공률을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주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취업 준비생 이가연 씨의 방은 작...
주지은 2026년 04월 24일 -

광주 광산구 왕동 산불..30여분 만 진화
오늘(26) 오후 4시 40분쯤광주 광산구 왕동 산지 일대에서 불이 나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산림당국은 헬기 1대와 차량 11대,인력 23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고인명피해는 없다고 전했습니다.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4월 26일 -

부부싸움하다 남편 찌른 40대 여성 체포
광주 광산경찰서는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4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 여성은 어제(25) 광주 광산구의 한 자택에서남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자녀 문제로 남편과 다투다 여성이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
천홍희 2026년 04월 26일 -

광주 1인 가구 4년 새 20% 증가
광주 지역 1인 가구가최근 4년 사이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시가 발표한 '1인가구 실태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4년 광주시 1인 가구 수는 23만 2천 명으로, 지난 2020년 19만 3천 명보다약 20% 증가했습니다.1인 가구 수는 북구 용봉동이 가장 많았고, 월평균 카드 지출액은 95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광주...
천홍희 2026년 04월 26일 -

"해든이 '학대 방임' 친부, 형량 적다"...검찰 '항소'
생후 4개월 된 자녀를 학대해 숨지게 한일명 '해든이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친부에 대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습니다.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아동학대 방임 혐의로 기소된친부에 대해 징역 10년을 구형했지만,1심에서는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며 국민 법 감정에 어긋난다고 판단해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
문형철 2026년 04월 26일 -

화순 화학산서 산불..담배꽁초 발화 추정
오늘(25) 오전 9시 45분쯤화순군 청풍면 청용리 화학산에서 불이 나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등 장비 10여 대와인원 60여 명을 신속히 투입해 불길을 잡았습니다.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고 임야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산림당국은 버려진 담배꽁초에서 불씨가 되살아나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
박승환 2026년 04월 25일 -

산림청 "산불 유발 무관용 엄정 대응"
산림청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을 유발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한다고 밝혔습니다.단속 대상은 입산 통제 구역 무단출입과 농사 자재 불법 소각, 담배꽁초 투기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모든 행위입니다.특히 고의나 과실로 산불을 낼 경우 형사 처벌은 물론 ...
박수인 2026년 04월 25일 -

광주 양동시장서 쓰레기에 불 지른 60대 체포
광주 양동전통시장 일대에서쓰레기에 불을 지른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오늘(25) 새벽 3시 20분쯤 양동시장에서 편의점 앞에 버려진 쓰레기봉투에 불을 지른 혐의로60대 남성을 현장에서 붙잡아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4월 25일 -

[한걸음더] 도심 속 너구리 급증..귀엽다고 만지면 안 돼
(앵커)최근 광주 도심 공원에서 야생동물인 너구리가 잇따라 출몰하고 있습니다.먹이를 찾아 도심으로 내려온건데,자칫 감염병에 옮을 수 있어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박승환 기자가 한걸음더 현장취재했습니다.(기자)어두컴컴한 밤, 공원 벤치 옆에 털이 수북한 무언가가 보입니다.한 마리가 아닌 여러 마리가공원 한복...
박승환 2026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