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1인 가구가
최근 4년 사이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발표한
'1인가구 실태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4년 광주시 1인 가구 수는
23만 2천 명으로,
지난 2020년 19만 3천 명보다
약 20% 증가했습니다.
1인 가구 수는 북구 용봉동이 가장 많았고,
월평균 카드 지출액은 95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는 보고서를 토대로
1인 가구 맞춤형 정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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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