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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더]현행범 체포 후 경찰서에서 숨진 20대..피의자 관리 소홀 논란
(앵커)지난 주말 광주의 한 경찰서에서조사를 기다리던 20대 피의자가 숨졌습니다.부검 결과 체내에서 독성 물질이 검출됐는데, 경찰의 피의자 관리가 적절했는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한걸음더] 더 들어가 살펴봤습니다.(기자)순찰차가 연이어 경찰서로 들어섭니다.30여 분 뒤, 이번엔 구급차 한 ...
박승환 2026년 04월 22일 -

현장 인력은 부족한데..불 안 끄는 소방관은 '정원 초과'
(앵커)완도 창고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노태영 소방교는 구급차 운전 대원이었습니다.인력이 부족하다 보니 불을 끄는 진화 작업에도 투입됐다 사고를 당했는데요.전남 지역 소방서들을 확인해 봤더니, 현장 대응 인력은 정원에 한참 못 미치는 반면정작 행정 부서는 정원을 초과한 곳이 수두룩했습니다.박혜진 기자입니...
박혜진 2026년 04월 22일 -

광주-전남 하루 28만명 왕래..광역교통 시급
광주와 전남지역 주민들이이미 하나의 광역생활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광주연구원이한국관광공사의 이동통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0년부터 6년간 광주-전남간 일평균 교류 인원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2025년에는 약 28만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특히 광주와 경계를 접한 나주·화순·담양·장성 4개 지역...
정용욱 2026년 04월 22일 -

강은미 “진주 화물노동자 참변, 원청·정부가 만든 비극”
경남 진주 CU물류센터 앞에서 사측과 대치하던 화물 노동자가 차량에 치여 숨진 가운데, 강은미 전남광주특별시장 정의당 후보가원청과 정부를 강하게 규탄했습니다.강 후보는 오늘(22) 광주시의회에서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참변은 노란봉투법의 취지를 외면하고 직접 교섭을 거부해 노동자를 벼랑 끝으로 내몬 원청 BGF리...
천홍희 2026년 04월 22일 -

광주전남시민단체, "정부 믿었는데" 행정통합 예산 삭감 규탄
광주전남시민단체들이 정부의 행정통합 마중물 예산 573억원이 전액 삭감된 것을 규탄하며, "초기 비용을 지자체에 떠넘기지 말고 즉각 지원하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성명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특별한 대가' 약속을 믿었지만, 결과는 배신이었다"며, "행정통합이 알맹이 없는 정치 구호로 전락했다"고 비판했습니...
박승환 2026년 04월 22일 -

광주-전남 하루 28만명 왕래..광역교통 시급
광주와 전남지역 주민들이이미 하나의 광역생활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광주연구원이한국관광공사의 이동통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0년부터 6년간 광주-전남간 일평균 교류 인원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2025년에는 약 28만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특히 광주와 경계를 접한 나주·화순·담양·장성 4개 지역...
정용욱 2026년 04월 22일 -

광주-전남 하루 28만명 왕래..광역교통 시급
광주와 전남지역 주민들이이미 하나의 광역생활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광주연구원이한국관광공사의 이동통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0년부터 6년간 광주-전남간 일평균 교류 인원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2025년에는 약 28만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광주와 경계를 접한 나주·화순·담양·장성 4개 지역...
정용욱 2026년 04월 22일 -

광주전남시민단체, "정부 믿었는데" 행정통합 예산 삭감 규탄
광주전남시민단체들이 정부의 행정통합 마중물 예산 573억원이 전액 삭감된 것을 규탄하며, "초기 비용을 지자체에 떠넘기지 말고 즉각 지원하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성명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특별한 대가' 약속을 믿었지만, 결과는 배신이었다"며, "행정통합이 알맹이 없는 정치 구호로 전락했다"고 비판했습니...
박승환 2026년 04월 22일 -

취약계층 주택화재 보험 가입, 큰폭 증가
광주지역 취약계층의 주택화재보험 가입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2026년도 주택화재보험 가입 지원사업’을 실시한 결과올해는 전년도보다 85% 확대된 5천 7백여 세대의 보험 가입이 마무리됐습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이나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등 화재 발생 때 자력 복구가 어려운 시...
정용욱 2026년 04월 22일 -

강은미 “진주 화물노동자 참변, 원청·정부가 만든 비극”
경남 진주 CU물류센터 앞에서 사측과 대치하던 화물 노동자가 차량에 치여 숨진 가운데, 강은미 전남광주특별시장 정의당 후보가원청과 정부를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강 후보는 오늘(22) 광주시의회에서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참변은 노란봉투법의 취지를 외면하고 직접 교섭을 거부해 노동자를 벼랑 끝으로 내몬 원청 BGF...
천홍희 202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