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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홍보방 증거 부족"... 안도걸 의원, 1심 무죄
지난 총선 과정에서 불법 전화 홍보방을 운영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12부 박재성 부장판사는 안 의원이 당내 경선을 앞두고 지지 호소 문자 5만여 건을 발송하는 등 불법 선거운동을 했다는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범죄가 성립...
박승환 2026년 01월 30일 -

암 환자 80% 겪는 '악액질' 공포... GIST, 치료 실마리 찾아
암 환자의 체중과 근육을 급격히 줄여 사망률을 높이는 치명적 합병증인 '암 악액질'의 발생 원인을 광주과학기술원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규명했습니다.GIST 다런 윌리엄스 교수팀은 암세포 주변의 특정 단백질인 'CXCL5'가 근육 소모를 유도하는 핵심 인자라는 사실을 밝혀내고, 이를 차단하는 새로운 치료 전략을 제시했...
김철원 2026년 01월 30일 -

'클릭 한 번'에 400억 증발... 검찰, 자기 식구 압수수색
압수물로 보관하던 400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피싱 사이트 접속으로 탈취당한 광주지검이 관련 수사관들에 대한 강제수사에 들어갔습니다.광주지검은 오늘 소속 수사관 5명을 대상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는데 이들은 지난해 인수인계 과정에서 가짜 사이트에 접속해 비트코인 320개를 전량 분실한 혐의를 받고 있습...
김철원 2026년 01월 30일 -

'신뢰 저버린 노조 간부'... 허위 명세로 공금 수천만 원 횡령
노조 공금 수천만 원을 빼돌려 개인 용도로 사용한 우체부 노조 전남본부 간부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장찬수 부장판사는 코로나19 방역 물품 구입비를 허위 청구하거나 개인 물품을 조합비로 구매한 혐의로 기소된 노조 간부 2명에게 징역 1년에서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장 판사는 조합원 복지를 책임져...
김철원 2026년 01월 30일 -

경찰, 전남도립대 비위 관련 추가 압수수색
자격이 없는 강사를 채용해 강의를 맡기는 등전남도립대학교에서 발생한 각종 비위를 수사 중인 경찰이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어제(29) 오전 전남도립대에서 예체능 분야 실기 수업 일부를 맡은 강사가 운영하는전북의 한 공방에 수사관들을 보내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습니다.경...
박승환 2026년 01월 30일 -

영광서 화물차 충돌사고로 60대 중상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영광 영광읍의 한 교차로에서5톤 화물차와 우유 운송 차량이 충돌해 화물차 운전자인 60대 김모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우유 운송 차량을 몰던 60대 이 모씨가 신호를 어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지은 2026년 01월 30일 -

"불법 홍보방 증거 부족"... 안도걸 의원, 1심 무죄
지난 총선 과정에서 불법 전화 홍보방을 운영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12부 박재성 부장판사는 안 의원이 당내 경선을 앞두고 지지 호소 문자 5만여 건을 발송하는 등 불법 선거운동을 했다는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범죄가 성립...
박승환 2026년 01월 30일 -

암 환자 80% 겪는 '악액질' 공포... GIST, 치료 실마리 찾아
암 환자의 체중과 근육을 급격히 줄여 사망률을 높이는 치명적 합병증인 '암 악액질'의 발생 원인을 광주과학기술원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규명했습니다.GIST 다런 윌리엄스 교수팀은 암세포 주변의 특정 단백질인 'CXCL5'가 근육 소모를 유도하는 핵심 인자라는 사실을 밝혀내고, 이를 차단하는 새로운 치료 전략을 제시했...
김철원 2026년 01월 30일 -

'클릭 한 번'에 400억 증발... 검찰, 자기 식구 압수수색
압수물로 보관하던 400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피싱 사이트 접속으로 탈취당한 광주지검이 관련 수사관들에 대한 강제수사에 들어갔습니다.광주지검은 오늘 소속 수사관 5명을 대상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는데 이들은 지난해 인수인계 과정에서 가짜 사이트에 접속해 비트코인 320개를 전량 분실한 혐의를 받고 있습...
김철원 2026년 01월 30일 -

'신뢰 저버린 노조 간부'... 허위 명세로 공금 수천만 원 횡령
노조 공금 수천만 원을 빼돌려 개인 용도로 사용한 우체부 노조 전남본부 간부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장찬수 부장판사는 코로나19 방역 물품 구입비를 허위 청구하거나 개인 물품을 조합비로 구매한 혐의로 기소된 노조 간부 2명에게 징역 1년에서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장 판사는 조합원 복지를 책임져...
김철원 2026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