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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유명 증류소 잇따라 안동行.. 안동술 세계화 시동
(앵커)수도권의 유명 주류 업체들이 경북 안동에 잇따라 대형 증류소를 준공하고 있습니다.소주와 위스키 등 글로벌 증류주 시장에서 '안동술' 브랜드가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한 겁니다.안동문화방송, 홍석준 기자입니다.(기자)수입산이 대부분인 싱글몰트위스키 시장에서 국산 위스키 돌풍을 주도하고 있는 '김창수 위스키...
홍석준 2026년 07월 14일 -

[대구]드론으로 법규 위반 운전자 잡는다
(앵커)고속도로에서 지정 차로를 지키도록 하는 것은 사고 발생 시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하지만 지정 차로 위반 등 교통 법규 위반 행위가 근절되지 않자 경찰이 드론을 투입해 단속에 나섰습니다.대구문화방송, 변예주 기자가 단속 현장을 동행했습니다.(기자)뻥 뚫린 고속도로 위를 차들이 달립니다.화...
변예주 2026년 07월 14일 -

순천대 "통합 시한 정해진 것 없어‥교육부 확인"
국립순천대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인수위가 오는 20일까지 의대 설립을 위해 목포대와 합의가 필요하다는 방침에 반박했습니다.국립순천대는 어제(15) 이 같은 내용을 교육부에 문의한 결과 어떠한 일정도 정해진 것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아울러, 대학 통합과 의대 신설을 두고 양 대학 간 직접 협의를...
유민호 2026년 07월 15일 -

장윤기, 범행 전 여고생 알았나.. 휴대전화서 정황증거 발견
(앵커) 광주에서 여고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장윤기는 그동안 우발적 범행을 주장해 왔습니다.그런데 장윤기 휴대전화에서 범행 전 장윤기가 고 이채원 양을 알았던 정황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또 당시 수사팀은 이 증거를 왜 누락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장윤기는 검거 당시...
박승환 2026년 07월 15일 -

목포대 순천대, 의대 단독 추진 가능할까?
(앵커)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이 사실상 무산됐죠.두 대학이 통합하지 않더라도 의대 설립이 가능한 방법은 없는 지...그간 의대 논의가 어떻게 진행됐고, 앞으로 남은 변수는 무엇인지 신광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전남 국립의대 신설 논의의 출발은 지난 2024년 3월이었습니다.* 김영록 ...
신광하 2026년 07월 14일 -

화재 경보 꺼진 조리원...신생아·산모 "무방비 대피"
(앵커)며칠 전 새벽, 전남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불이 났는데요.다행히 큰 불로 번지지는 않았지만, 하마터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했습니다.알고 보니 당시 건물 전체의 화재경보기는 아예 꺼져 있었고, 대피 안내는 불이 나고 20분이 지나서야 시작됐습니다.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신생아실이 텅 비어 있습니...
김하은 2026년 07월 15일 -

광주공항, '자연녹지 불법 주차' 전면 폐쇄
광주공항이 자연녹지를 무단으로 주차장처럼 사용해왔다는 광주MBC보도와 관련해 한국공항공사가 해당 부지의 주차장 운영을 전면 중단했습니다.그간 공항공사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고육지책이라며, 법 위반 사실을 알고도 불법 운영을 해왔으나, 보도 이후 해당 녹지의 차량 진입을 차단했습니다.공항공사 측은 향후 녹지...
주지은 2026년 07월 15일 -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총파업, "고용 불안 해소하라"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15일 광주고용노동청 앞에서 총파업 대회를 열고, 산업 전환기에 따른 고용 안정과 원청 교섭 보장을 정부와 사측에 강력히 촉구했습니다.현대모비스, 삼성전자서비스, 금호타이어 등 조합원 1천200여명은 사측의 일방적 구조조정과 산업 전환 과정에서 노동자들이 소모품처럼 내몰리고 있...
주지은 2026년 07월 15일 -

학교 비품 팔아넘긴 '간 큰' 교직원들 무더기 적발
학교 노트북과 제습기 등 공용물품을 몰래 중고 거래 사이트에 내다 판 옛 전남교육청 소속 교직원 4명이 국민권익위원회 공익감사를 통해 적발됐습니다.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적발된 교직원 중 일부는 노트북을 팔아 1500여만 원의 부당 이득 챙겨 해임과 함께 수천만 원의 징계부가금을 부과받았으며, ...
주현정 2026년 07월 15일 -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총파업, "고용 불안 해소하라"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15일 광주고용노동청 앞에서 총파업 대회를 열고, 산업 전환기에 따른 고용 안정과 원청 교섭 보장을 정부와 사측에 강력히 촉구했습니다.현대모비스, 삼성전자서비스, 금호타이어 등 조합원 1천200여명은 사측의 일방적 구조조정과 산업 전환 과정에서 노동자들이 소모품처럼 내몰리고 있...
주지은 2026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