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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캠핑용 차량 훔쳐 달아난 50대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주차된 캠핑용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10) 24일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주차장에 있던2천만 원 상당의 캠핑용 차량을 다른 차량에 연결해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캠핑카에서 생활하려 했다는취지의 진술을 토대로 ...
천홍희 2025년 11월 05일 -

광주 불법 현수막 대처 물었더니...민주당, "아무 계획 없다"
(앵커)대놓고 법을 어기면서 불법 현수막을 내걸고 있는 정치인들의 실태 고발보도 이어가고 있습니다.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부터 시·구의원까지 너나할 것 없이 불법 현수막을 걸고 있는데요.정작 민주당 광주시당은 불법 현수막 문제를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양부남 더불어민...
천홍희 2025년 11월 04일 -

검찰, '막걸리 살인' 불법 수사 인정…상고 포기
(앵커)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에 대해 검찰이 대법원 상고를 포기했습니다.증거 없이 자백을 유도하는 등 당시 검찰 수사에 문제가 있었다는 재판부의 지적을 받아들인 겁니다.해당 사건의 부녀는 사건 발생 16년 만에 누명을 벗게 됐습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기자)아내이자 어머니, 이웃을 살...
주현정 2025년 11월 04일 -

'불법 지입차량 수사 축소 의혹' 경찰 규탄
민주노총 전세버스연대지부는 어제(4) 광주 북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불법 지입차량에 대한 경찰의 수사 축소를 규탄했습니다.노조는 "전세버스 업체의 전체 차량 50여 대 중, 경찰은 5대에 대해서만 불법 사항을 확인한 뒤, 수사를 종결했다"며 "허위 정산 자료 등이 있는 만큼, 나머지 차량에 대해서도불법 여...
천홍희 2025년 11월 04일 -

광주 서구, ‘골목형 상점가’로 100억 할인 효과
광주 서구가 역점적으로 추진한'온누리 상품권 골목형 상점가 사업'으로주민들이 100억 원 이상의할인 혜택을 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광주 서구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온누리상품권 유통 내역을 분석한 결과,상품권 유통액은 지난해 36억 원에서 올해 524억 원으로 13배 증가했고,이에 따라 주민들이 받은환급액 등 할인 ...
천홍희 2025년 11월 04일 -

검찰, '막걸리 살인' 불법 수사 인정…상고 포기
(앵커)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에 대해 검찰이 대법원 상고를 포기했습니다.증거 없이 자백을 유도하는 등 당시 검찰 수사에 문제가 있었다는 재판부의 지적을 받아들인 겁니다.해당 사건의 부녀는 사건 발생 16년 만에 누명을 벗게 됐습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기자)아내이자 어머니, 이웃을 살...
주현정 2025년 11월 04일 -

[한걸음더] 광주 불법 현수막 대처 물었더니...민주당, "아무 계획 없다"
(앵커)대놓고 법을 어기면서 불법 현수막을 내걸고 있는 정치인들의 실태 고발보도 이어가고 있습니다.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부터 시·구의원까지 너나할 것 없이 불법 현수막을 걸고 있는데요.정작 민주당 광주시당은 불법 현수막 문제를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양부남 더불어민...
천홍희 2025년 11월 04일 -

“구의원에게 민원인 개인정보 유출”…남구 공무원 입건
한편, 불법 현수막 철거 민원을 제기한시민의 개인정보가 민원 당사자인 구의원에게 유출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는 황경아 남구의원에게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위를 조사해달라는고소장이 접수돼, 광주 남구의회 소속 공무원을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민원 처리 과정 전반을 ...
천홍희 2025년 11월 04일 -

검찰, '막걸리 살인' 상고 포기... 부녀 '무죄' 확정
검찰이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에 대한상고를 포기했습니다.대검찰청은 오늘(4) 입장을 내고 "증거 없이 자백을 유도하고 진술거부권도 고지하지 않은 채수갑 등으로 결박한 상태에서 진행된 당시 검찰 수사의 불법성을 지적한 광주고법 재심 재판부의 판단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이...
주현정 2025년 11월 04일 -

“구의원에게 민원인 개인정보 유출”…남구 공무원 입건
광주의 한 공무원이민원인의 개인정보를구의원에게 유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해당 공무원을 입건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는황경아 남구의원에게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위를 조사해달라는고소장이 접수돼, 광주 남구의회 소속 공무원을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민원 처리 과정 전반을 살펴개인...
천홍희 2025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