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서 지인 찌른 70대 남성 긴급체포
광주의 한 식당에서 지인을 흉기로 찌른 7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는오늘(11) 오전 9시쯤북구 각화동의 한 식당에서지인인 60대 여성을 흉기로 여러차례 찌른70대 남성을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흉기에 찔린 여성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남성은 범행 직후 도주했다가 약...
박승환 2026년 04월 11일 -

신호대기 중 잠든 50대 음주운전자 입건
오늘(10) 오전 10시쯤 광주시청 앞 우정청삼거리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입건됐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신호가 바뀌었는데도 주행하지 않고 차가 도로에 멈춰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음주운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4월 10일 -

신호대기 중 잠든 50대 음주운전자 입건
오늘(10) 오전 10시쯤 광주시청 앞 우정청삼거리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입건됐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신호가 바뀌었는데도 주행하지 않고 차가 도로에 멈춰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음주운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4월 10일 -

순천만 흑두루미 한 쌍 남아‥대부분 무사 북상
올해 순천만에서 겨울을 난흑두루미 8천600여 마리 가운데 2마리를 제외한 대부분이 북상을 마쳤습니다.순천시는 현재 순천만에 마지막 흑두루미 한 쌍만이 남았으며, 이번 주 북상 길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월동 기간 순천만을 중심으로 남해안 일대 흑두루미 벨트가 형성되면서,순천시는 앞으로 서식...
유민호 2026년 04월 10일 -

광주경찰, 통합특별시장 주요 선거범죄 직접 수사
광주경찰이 허위 득표율 유포와 단일화 후보 역선택 유도 등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주요 선거범죄에 대해 직접 수사에 착수합니다.광주경찰청은 일선 경찰서에 접수되는 통합특별시장 선거범죄 가운데 사안의 중대성이 큰 사건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전담한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민...
박승환 2026년 04월 09일 -

올해 광주에서만 사망 교통사고 15건..경찰, 집중단속
올 들어 광주에서만 15건의 사망 교통사고가 발생하면서,경찰이 신호위반, 무단횡단 등 집중단속에 나섭니다.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광주 동구 동명동의 한 도로에서 불법 유턴을 하던 택시가 이륜차와 부딪쳐 20대 이륜차 운전자가 사망하는 등 올 1월부터 현재까지 광주에서 모두 15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
박승환 2026년 04월 09일 -

"이대로는 못 죽어"..강제동원 피해자, 일본 찾아 사죄 촉구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가족 등이 전범기업과 일본 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기 위해 일본을 찾았습니다.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에 따르면 강제동원 피해자인 96살 정신영 할머니와고 이춘식 할아버지의 아들 이창환씨, 다카하시 마코토 나고야 소송지원회 대표 등은 어제(9) 미쓰비시중공업과 일본제철 도쿄 본사를 찾...
박승환 2026년 04월 09일 -

광주·전남 강한 비바람에 사고 잇따라
광주와 전남 지역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오늘(9) 오후 12시 40분쯤곡성군 삼기면 호남고속도로에서25톤 트레일러가 빗길에 미끄러져운전자 67살 남성이 다쳤습니다.오후 2시 30분쯤에는 광주 서구 덕흥동에서 50대 남성이 운전하던 8톤 트럭이 빗길에 미끄러져 넘어...
박승환 2026년 04월 09일 -

올해 광주에서만 사망 교통사고 15건..경찰, 집중단속
올 들어 광주에서만 15건의 사망 교통사고가 발생하면서,경찰이 신호위반, 무단횡단 등 집중단속에 나섭니다.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광주 동구 동명동의 한 도로에서 불법 유턴을 하던 택시가 이륜차와 부딪쳐 20대 이륜차 운전자가 사망하는 등 올 1월부터 현재까지 광주에서 모두 15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
박승환 2026년 04월 09일 -

"이대로는 못 죽어"..강제동원 피해자, 일본 찾아 사죄 촉구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가족 등이 전범기업과 일본 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기 위해 일본을 찾았습니다.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에 따르면 강제동원 피해자인 96살 정신영 할머니와고 이춘식 할아버지의 아들 이창환씨, 다카하시 마코토 나고야 소송지원회 대표 등은 어제(9) 미쓰비시중공업과 일본제철 도쿄 본사를 찾...
박승환 2026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