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벽돌로 유리창 깨고 금은방털이 시도한 고교생들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1-19 09:19:18 수정 2026-01-19 14:28:14 조회수 35

지난 17일 새벽,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금은방 출입문을 벽돌로 깨고 들어가 
귀금속을 훔치려 한 고교생 4명이 
범행 이틀 만에 전북 정읍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오토바이 구매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모의했지만, 
도난 경보가 울리자 아무것도 훔치지 못한 채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으로 이들의 동선을 역추적해 
일당 전원을 검거했으며, 
범행을 주도한 주범 1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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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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