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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범죄 온상 공폐가 위험
◀ANC▶ 나흘전 검거된 탈주범 이대우는 공폐가를 전전하며 도피생활을 했었는데요. 광주지역에도 이렇게 범죄의 온상이 될 수 있는 공폐가가 2천 채가 넘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탈주범 이대우가 검거 직전까지 은신해있던 부산의 한 빈집. 이대우는 26일간의 도주기간 중 무려 21일을 이런 빈집과...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리포트) 조선대 법인 태생적 모순
(앵커) 조선대의 이같은 파행은 이사회 출범 때부터 예견돼 있었다는 지적입니다. 이른바 구 경영진이 추천한 이사들이 이사회에 포진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는 겁니다. 계속해서 이계상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0년 조선대는 관선이사 체제를 끝내고 정이사 체제로 전환됩니다. 1988년 1.8 항쟁으로 옛 비리 재단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리포트) KT 노동탄압 언급 유서 파장
(앵커) KT 전남지역 모 지사에 다니는 50대 직원이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런데 유서 내용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숨진 남성은 KT의 노동탄압이 이제 끝났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남겼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16일, 자신의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숨진 채 발견된 KT 전남 모...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모판 싣고 가던 40대 트랙터에 깔려 중상
어제(18) 오후 3시 20분쯤, 장성군 남면의 한 농로에서 44살 김 모씨가 트랙터에 깔려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트랙터로 모판을 싣고 가던 중 빗길에 미끄려져 1미터 아래의 농로로 떨어진 게 아닌가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주택가 성매매 업주 등 59명 검거
광주지방경찰청은 주택가 오피스텔 등지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4살 김 모씨 등 업주 24명과 성매매 여성, 성매수남 등 모두 5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광주의 주택가 인근 오피스텔이나 유흥가에 허브샵 등 유사 성행위업소를 운영하며 1인당 7만-10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하거나 유사 성행위를 한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리포트) 가출 여중생을 유인해 성매매까지
◀ANC▶ 가출한 청소년들을 유인해 성매매를 시킨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 청소년들은 가출한 학생들이 모여 가족처럼 지내는 일명 '가출팸'에 발을 들였다가 봉변을 당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순천시 조례동의 한 숙박업소입니다. 이 곳에서 가출한 청소년들을 강제로 성매매 시킨 21살 이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장마철 감염병 주의
장마철을 맞아 보건당국이 각종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일선 보건소는 장마철에는 세균성 이질과 노로바이러스 등 음식물로 전파되는 수인성 감염병이 유행할 수 있다며 음식물은 충분히 가열하고, 오래 보관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조언했습니다 또 유행성 눈병이나 피부병에 걸리지 않...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제 63주년 순국호국 학생위령제 열려
광주지방보훈청은 오늘 오전 광주 중외공원 내 위령탑에서 제 63주년 광주전남 순국호국 학생위령제를 거행했습니다. 오늘 위령제에는 육군 31사단장과 학도병 동지회 회원, 학군단 학생 등 2백여명이 참석해 63년 전 조국을 위해 헌신한 영령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7일 -

(리포트) 한빛원전 또 가짜 부품
(앵커) 영광의 한빛원전이 또 가짜 검증서로 말썽입니다. 시험성적서가 위조된 핵심부품들이 한빛원전 2,3,6호기에 쓰인 사실이 또 적발됐습니다. 김철원 앵커입니다. (기자) 부산지검에 따르면 새한티이피가 작성한 가짜 서류를 통해 부품이 납품된 원전은 모두 18개입니다. 이 가운데 한빛원전에는 2,3,6호기에 검증서가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7일 -

(리포트) 장마에 인력난, 수확기 양파 비상
◀ANC▶ 장마가 온다는 소식에 양파나 마늘 같은 밭작물 키우는 농민들 마음이 무척 바빴습니다. 일감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일할 사람 구하기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깜깜한 새벽 3시 농촌의 한 인력시장. 아줌마에서 할머니, 나이가 지긋한 남성까지 일감을 찾는 사람들로 북...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