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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위해 힘 모아야"
열악한 근무여건에 시달리는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서는 복지사들이 힘을 모아 한 목소리를 내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광주시 사회복지사협회 주관으로 열린 '대한민국 복지,광주가 논하다' 토크콘서트에서 하종강 성공회대 교수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일하는 복지사들이 노동 문제에 깨어있어야한다고 강조...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30일 -

(리포트)역사교과서 수정 명령 파문
(앵커) 역사왜곡 논란을 일으켰던 교학사 교과서 사태가 엉뚱한 데로 불똥이 튀었습니다. 교육부가 나머지 한국사 교과서에 대해서도 독재체제를 비판적으로 서술한 내용을 고치라고 명령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 고문 치사 사건도 수정 명령에 포함됐습니다. 첫 소식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대생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30일 -

(현장속으로 리포트)지하1층이 뭐길래...
(앵커) 지하 1층이라고 하면 보통 땅 속에 지어진 건축공간을 말하죠. 그런데 요즘 지상 1층 같은 지하 1층 때문에 곳곳에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건축주들이 지하 1층을 인정받으려 안간힘을 쓰는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현장 속으로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수완지구의 전원주택 단지입니다. 각양각색의 예...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9일 -

광주MBC 기획보도 "33년 전 오늘" 민주언론상 수상
올해의 광주전남 민주언론상에 선정된 광주MBC 5.18 연속기획보도 '33년 전 오늘'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어제(28일) 저녁 광주YMCA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33년 전 오늘'을 기획 보도한 김철원 기자와 강성우 기자가 상패를 받았고, KBC와 CBS, 광주매일, 시민의 소리와 강진일보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한편 시상식에...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9일 -

전기자동차 주식사기 에코넥스 대표 구속 기소
검찰이 영광 전기자동차 주식사기 혐의로 에코넥스 대표 59살 소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소씨는 네덜란드 회사로부터 원천 기술을 넘겨받지 못했으면서도 넘겨받은 것처럼 투자자들을 속여 4천명에게 주식을 팔아 513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검찰은 소씨의 출금 내용을 분석해 사용처를 추적하는 한편, 공...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9일 -

보성서 빙판길 교통사고, 4명 사상
어젯밤(29) 8시 30분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교차로에서 43살 신 모가 몰던 택시가 먼저 난 빙판길 교통사고로 정차해 있던 아반떼를 들이받아 아반떼 운전자 31살 이 모씨 등 2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아반떼 승용차를 발견하고 피하려고 했지만 택시가 말을 듣지 않았다는 택시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9일 -

(리포트)'홍어 택배'일베 회원 대구에서 재판받겠다
(앵커) 5.18 희생자를 홍어 택배에 빗댄 혐의로 기소된 극우사이트 일베 회원이 광주에서 첫 재판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행동이 잘못 됐다면서도 광주에서 재판받기가 싫다며 사는 곳인 대구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도청 앞 집단발포 때 숨진 중학생 故 김완봉군의 시신을 홍어...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9일 -

한빛원전 4호기 원자로에서 미세균열 발견
한빛4호기 원자로 헤드 관통부에서 결함이 발견돼 한수원이 정비에 나섰습니다.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계획예방정비중인 한빛 4호기 원자로헤드 관통부에서 6개의 미세한 균열이 발견돼 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비 방식은 결함 부위를 덧씌움 용접방식으로 할 예정인데 당초 내년 1월 1일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9일 -

'피난 온 김에 불법조업' 중국어선 3척 검거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7시 15분쯤 신안군 흑산도 서쪽 40킬로미터 해상에서 규정보을 어긴 그물코를 사용해 치어를 포함한 멸치 11톤을 잡은 혐의로 80톤급 중국어선 등 3척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무허가 어선들로 허가없이도 조업이 가능한 한중잠정조치수역에서 조업을 하다 기상이 나빠지자 대흑산...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9일 -

보성서 빙판길 교통사고, 4명 사상
어젯밤(29) 8시 30분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교차로에서 43살 신 모가 몰던 택시가 먼저 난 빙판길 교통사고로 정차해 있던 아반떼를 들이받아 아반떼 운전자 31살 이 모씨 등 2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아반떼 차량을 피하려다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