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트) 잘못된 자전거 도로
◀ANC▶ 자전거도로에서 자전거와 보행자가 부딪쳤다고 하면 누구의 잘못일까요? 책임 소재를 놓고 양측이 서로 자기가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치 3주를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다 퇴원한 29살 최 모씨.. 지난달 6일 밤 광주 광산구의 한 버스승강장에서 버스를 타려고...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성금 8일(화) 투데이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시 남구 월산4동 3통 주민들이 20만원, 7통 주민들이 25만원, 광주 한마음 산악회원들이 20만원, 수완지구 3단지 중흥S클래스 부녀회에서 30만원, 장덕중학교 1학년 3반 학생들이 9만4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광주...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서해안 고속도로서 화물차끼리 추돌, 1명 사망
어제(7) 오후 6시 1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함평분기점 26km지점에서 6.5톤 트럭이 14톤 트럭을 뒤에서 들이받아 6.5톤 트럭 운전자 56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졸음운전을 한 게 아닌가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리포트) "손자뻘 되는 여중생을.."
◀ANC▶ 광양의 한 여중생이 인근 초등학교 경비원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성범죄의 안전지대라고 여겼던 학교마저 성폭행 의혹이 불거져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이 곳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하던 72살 추 모씨, 지난...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리포트) 추위에 떠는 외로운 노인들
◀ANC▶ 극심한 한파에 홀로 사는 노인들의 고통이 심각합니다. 부담을 덜기 위해 난방조차 제대로 않다보니 목숨을 잃는 사고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VCR▶ 남편과 사별하고, 자녀들도 출가해 15년째 홀로 살고 있는 팔순의 정순임 할머니. 며칠 전, 기름값이 없어 보일러 대신 아궁이 불을 펴...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성금 8일(화) 9:30뉴스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장성군 북하면 여성자원봉사회에서 10만원, 대흥리 갈마 주민들이 8만4천원, 대흥리 대흥 주민들이 7만6천원, 한국여성농업인 북하면회에서 10만원, 의용소방대원들이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장성군 북하면 대악리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범서방파 김태촌 장지 담양.. 경비 강화
지난 5일 숨진 폭력조직 범서방파 김태촌의 장지가 담양으로 결정됨에 따라 경찰이 경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담양 경찰서는 김태촌의 장지가 내일 담양으로 결정됨에 따라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광역수사팀 20여 명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서울에서 치러지는 장례식 상황에 따라 경력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6일 -

'아르바이트생 성추행' 사장 집행유예
광주지법 제2형사부는 아르바이트를 하던 청소년을 강제로 껴안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정 모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신상정보 공개 3년과 사회봉사 120시간 등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정씨가 청소년을 상대로 성범죄를 해 죄질이 나쁘지만 동종 전과가 없다는 점 등을 고려했...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6일 -

봉사활동중 숨진 故 김재익 순직 신청
봉사활동을 하러 갔다가 숨진 고(故) 김재익 경위의 순직 처리를 위한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故 김 경위의 순직 처리를 위해 봉사활동 자료와 업무 일지, 부검 결과 등을 공무원 연금관리공단에 제출하고 순직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무원 연금관리공단은 제출된 서류들을 검토한 뒤 위원회를 결성...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6일 -

부동산 투자 미끼 수천만원 가로챈 5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부동산 투자를 미끼로 수천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56살 곽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곽 씨는 지난 2011년 1월부터 한 달 동안 35살 전 모씨 등 2명으로부터 아파트 계약금 명목으로 8천만 원을 받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