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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국제 앰네스티 언론상
광주MBC의 '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기획보도가 세계 인권단체인 국제 앰네스티 언론상을 수상했습니다. 국제 앰네스티는 광주MBC의 보도가 한국사회의 소외된 인권 문제를 발굴해내고 이를 심층취재, 보도해 인권 가치와 의미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했다며 심사위원 전원 일치로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7일 -

여성*아동 폭력피해 예방 캠페인 열려
여성*아동 폭력 피해 추방 주간을 맞아 여성과 아동에게 폭력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광주해바라기아동센터는 광주우체국 앞에서 여성*아동 폭력 예방 퍼포먼스를 갖고 구호를 제창하며 가두행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과 아동에 대한 폭력을 재인식시켜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고 여...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7일 -

부동산 다툼에 친족 폭행 60대 징역 15년
광주지법 형사11부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68살 심 모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심씨는 지난 9월 아버지 소유의 부동산을 마음대로 이전했다며 조카며느리인 64살 김 모씨와 74살된 숙모, 54살 사촌을 가스총으로 위협하고 철사와 끈으로 손발을 묶어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7일 -

(생중계) 퇴근길 많은 눈
◀ANC▶ 오늘 첫 소식은 함박눈이 내리고 있는 날씨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하루종일 내리던 비가 퇴근시간대 눈으로 변하면서 시내 곳곳이 교통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광천터미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인정 기자, 눈이 얼마나 쌓였습니까? ◀VCR▶ 네, 시야가 뿌옇게 흐려질 정도로 많은 눈이 내리...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7일 -

'귀태가' 전공노 공무원 검찰수사 중단돼야
이른바 '귀태가' 현수막으로 공무원들이 수사를 받는 것과 관련해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는 광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안탄압용 수사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이번 사건은 단순 철거나 과태료를 부과하면 될 사건을 명확한 사실관계나 증거도 없이 짜맞추기식으로 수사하고 있다며 국정원의 대선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6일 -

사회인야구 출전시키려 공문서 위조 의사 집행유예
광주지법 이동호 판사는 선수 출신 야구인을 사회인야구 대회에 출전시키기 위해 주민등록증 등 공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 35살 신 모씨에 대해 징역 10월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사회인 야구단 감독이자 의사인 신씨는 야구선수 출신을 아마추어 경기에 출전시키기 위해 지난 5월 신분증 위조 브로...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6일 -

(리포트)천주교 광주대교구 '시국미사' 내년부터 재개
◀ANC▶ 천주교 전주대교구의 시국미사 후폭풍이 거셉니다. 정부 여당은 물론 대통령까지 나서면서 총 공세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광주대교구 신부들이 입을 열었습니다. 무차별적인 종북몰이가 국정원의 대선개입 사태를 물타기하려는 것이라는 건데, 잠정 중단했던 시국미사도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첫 소식 김...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6일 -

중고서점에서 책 훔친 공무원 벌금 4백만원
광주지법 오창민 판사는 중고서점에서 책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 37살 이 모씨에 대해 벌금 4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1월부터 광주 북구 용봉동 한 중고서점에서 5차례에 걸쳐 26만원 어치 책 160권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6일 -

무허가 불법오락실 업주 붙잡혀
광주 북부경찰서는 상가건물에 무허가 불법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37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제(24) 저녁 7시쯤, 광주시 북구 임동의 한 상가 지하에 오락실을 차린 뒤 불법 사행성 게임기 20대를 설치 해 불특정 다수의 손님들에게 불법 환전 등을 해준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출입문...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경찰, 연말연시 민생치안 강화
경찰이 연말연시를 맞아 범죄 취약지역에서 경찰력을 총동원해 민생치안 강화에 나섭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내년 1월 말까지 민생치안 강화에 주력하기로 하고 편의점과 금은방, 빈집털이가 우려되는 주택가 등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강화하기로했습니다. 또 지역 주민들의 차량 블랙박스를 활용해 범죄 취약지에서 안전...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