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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고종석 사형 구형
◀ANC▶ 지난해 있었던 끔찍한 사건이죠?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인 고종석에 대해 검찰이 법정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고종석의 엄벌을 촉구하는 피해 어린이의 자필 편지도 공개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8월 전남 나주의 한 주택에서 잠자던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목을 졸라...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0일 -

(리포트) 사기당한 보험사기단
◀ANC▶ 고의 교통사고로 입원한 보험사기단 일당의 약점을 잡아 오히려 이들에게 돈을 뜯어낸 병원 원무과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런 경우에 맞는 속담이 하나 있죠?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외제차끼리 추돌해 4명이 다친 사고. 이 사고로 부상자들은 치료비 명목으로 8...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0일 -

노숙자 찔러 1천원 빼앗은 강도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노숙자를 흉기로 찌르고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23살 양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 씨는 지난 3일 새벽 3시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 시외버스터미널 화장실에서 노숙자 57살 정 모씨를 미리 준비한 흉기로 수차례 찌른 뒤 지갑에 든 현금 1천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경찰은 양 씨가 술에 취...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0일 -

성금 11일(금) 투데이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시 남구 주월1동 33통 주민들이 70만2천원, 서동자씨가 36만원, 주월경로당에서 5만원, 36통 주민들이 74만4천원, 호반베르디움1차 부녀회에서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남구 주월1동 19통 주민들이 37만천원, 20...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0일 -

담양 종이공장서 불 나, 폐지 200t 태워
어제(10) 오후 6시쯤, 담양군 대전면의 한 종이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에 쌓아놓은 폐지 200톤을 태우고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추산 1천 3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종이를 녹이는 과정에서 마찰열로 인해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0일 -

소란 피우고 경찰 폭행한 40대 경찰관 입건
나주 경찰서는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광주경찰청 소속 40살 A 경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경사는 지난 4일 밤 11시쯤, 처가가 있는 나주의 한 아파트에서 술 취한 상태에서 다른 집의 초인종을 누르는 소란을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을 하고 발로 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0일 -

(리포트)도심 유흥업소들, 불법 영업 판친다
◀ANC▶ 도심 유흥업소들의 불법과 편법 영업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같은 건물에 업종이 다른 두개의 업소로 허가를 내놓고, 실제로는 같은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노래연습장과 유흥주점인 '노래홀'이 같이 있는 목포의 한 유흥업소. 유흥주점은 술을 팔고,여성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0일 -

나주 다세대 주택서 불, 2명 부상
오늘 새벽 2시 30분쯤, 나주시 이창동의 한 다세대 주택 1층에서 불이 나 51살 김 모씨가 온 몸에 3도 화상을 입는 등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불로 4층에 살던 주민 5명이 긴급대피했고, 소방서 추산 1천 8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9일 -

상가 화재..방화 가능성 커
어제 발생한 광주 상가건물 화재 사망사고가 방화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젯밤 광주시 북구 증흥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건물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50살 배 모씨가 스스로 낸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배 씨를 검시한 결과 몸에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9일 -

나주 다세대 주택서 불, 2명 부상
오늘 새벽 2시 30분쯤, 나주시 이창동의 한 다세대 주택 1층에서 불이 나 51살 김 모씨가 심한 화상을 입는 등 2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 불로 4층에 살던 주민 5명이 긴급대피했고, 소방서 추산 1천 8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와 휘발유통이 발견됨에 따라 김 씨가 스스로...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9일